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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요 작성일20-11-25 09:54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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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보다 용산”...부동산 투자자는 왜 용산을 주목할까

정부, 특별법에 따라 용산 통개발 지원,
캠프킴 등 주변개발진행으로 투자가치 급등

‘용산공원조성특별법’에 따라 정부 주도의 국가공원 형태로 조성될 총 면적 303만㎡의 용산공원 및 공원 일대 통개발 계획이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남다른 투자가치를 눈치챈 투자자들의 발길이 용산으로 몰려들고 있다. 국내 최고가 아파트와 고급 빌라들이 즐비한 전통 부촌의 프리미엄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는 ‘가치 창조형’ 개발 모델이라는 차별성과, 불확실한 개발 ‘호재’를 넘어 법령에 근거한 국책사업으로 추진되는 데 따른 확고한 안전성이 인기의 비결로 지목된다.

◆수백 년 외세 주둔지에서 자유, 평화, 번영, 희망의 국가공원으로… 용산기지의 변신

남산을 등지고 한강을 마주한 국가대표 ‘배산임수’ 명당이자 서울의 중심인 용산 한복판을 차지하고 있던 용산 미군기지가 거대한 도심공원이자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지난 2004년 용산 미군기지 이전 협정 체결을 기점으로 ‘용산공원조성특별법’과 용산공원조성지구, 복합시설조성지구, 공원주변지역 등의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담은 종합기본계획 등을 수립하며 부지 활용 방안을 고민해온 정부는, 미군부대의 평택 이전이 마무리된 2018년부터 관련 법률 개정 등을 통해 여의도 전체 면적을 초과하는 303만㎡ 규모의 용산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가 밝힌 용산공원의 청사진은 ‘미래세대의 행복과 희망이 숨쉬는 생태 공간’ ‘시민의 사랑을 받는 문화 공간’ ‘남산, 한강과 연결되는 서울의 대표적 자연동력’ 그리고 자유와 평화, 번영, 희망을 상징하는 국가공원이다. 13세기 말 원나라의 병참기지로 시작해 왜군, 청나라, 일본, 미국까지, 수백 년간 외국 군대의 단골 주둔지로 활용되며 정작 국민들에게는 출입은 커녕 내부를 들여다볼 기회조차 차단해왔던 용산기지를 서울의 녹색 심장이자 국민의 휴식 공간으로 돌려준다는 취지다.

미국 센트럴파크에 육박하는 거대 규모의 용산공원을 위시한 용산 일대 ‘통개발’은 부동산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큰 화젯거리다. 한 전문가는 “보통의 도심 공원들은 지방자치단체가 조성과 운영을 맡지만 용산공원은 공원의 조성, 관리 외에 주변 개발 및 재정비, 재개발 등 관련 사업 상당수가 정부의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기 때문에 미래가치가 더욱 뚜렷하다고 볼 수 있다”고 짚었다.

◆한미연합사 이전, 부지 정화 작업 등 ‘산 넘어 산’… 환경단체들 “정부가 책임지니 안심”

하지만 날로 증폭되는 시장의 기대가 실현되기까지, 정부가 풀어내야 할 숙제는 간단치 않다. 국방부 관계자들은 “용산기지 반환까지는 넘어야 할 고개가 많다”고 입을 모은다.

당초 정부는 2019년부터 용산기지 일대 토양 정화 작업을 시작해 2022년 즈음 본격적인 공원 조성에 착수, 2027년까지 완공할 계획을 세웠지만 작전센터 등 주한미군의 ‘뇌관’을 품은 한미연합사 이전 문제와 최대 1조원으로 추산되는 용산기지 환경오염 정화 비용 부담 등에서 한미 양국의 의견이 엇갈리며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환경단체들 역시 용산기지의 역사와 규모가 남다른 만큼 오염도나 정화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 비용이 여타 반환 부지들의 수준을 크게 웃돌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다만 부지 전체가 용산공원으로 녹지화되고, 공원의 조성과 관리, 운영, 개발 등을 정부가 도맡는 데에는 안심하는 분위기다.

한미 간 협의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10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52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 참석한 양국 국방장관은 공동성명을 통해 “용산기지 반환을 포함한 주한미군 기지 이전 및 부지 반환의 신속한 추진이 양국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것을 재확인하고, 한미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에 따른 적시적인 기지 반환을 위해 환경 여건 등 제반 사항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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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용산기지에 남아 있는 한미연합사 본부 이전 건에 대해서도 “연합사가 연합방위태세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하고, 관련 부지들의 행정적, 작전적 적합성이 갖춰지는 대로 연합사 본부 이전을 조속히 완료하기로 했다”며 내년으로 예정된 평택기지 이전을 안전하고 원활하며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기찻길 옆 슬럼가의 ‘상전벽해’… 용산~삼각지역 일대, 마스터플랜으로 미래가치 ‘마스터’

용산공원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용산 통개발 마스터플랜 역시 순항 중이다.
용산공원 동편 UN군사령부(유엔사) 부지는 이미 1조원이 넘는 초고가에 매각돼 주상복합단지와 호텔 등 상업시설 조성이 추진되고 있고, 그 아래 수송부 부지와 서편 캠프킴 부지는 주거, 상업, 문화 등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재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캠프킴 부지의 경우 용적률 완화로 최고 50층 높이의 고밀도 개발이 가능해져, 화려한 스카이라인이 돋보이는 ‘한국의 롯폰기힐스’로 거듭날 전망이다.

공원 서남쪽, 옛 용산정비창 부지 역시 8천가구 규모의 주택과 호텔, 쇼핑몰 등 상업시설, 국제전시시설 등이 들어서는 국제업무지구와 미니신도시로 변신을 꾀한다. 또 캠프킴 부지와 용산공원에 인접한 남영역, 삼각지역, 용산역을 비롯해 국립중앙박물관과 연결되는 이촌역 역세권, 용산역~남영역~서울역으로 이어지는 경부선 라인, 원효로 라인의 개발사업도 예정돼 있다.

투자자들은 특히 KTX와 GTX-B노선, 서울지하철 4호선, 신분당선(예정) 통합역사 지하화 사업이 논의되고 있는 용산역과, 그에 따른 직간접 수혜가 기대되는 삼각지역 일대를 눈여겨보는 추세다.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이자 용산공원과 한강을 지척으로 누릴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입지의 가치가 본격화되면서, 위치는 물론 시세 면에서도 용산의 ‘최중심’으로 우뚝 서리라는 예측이다.

지역 공인중개사 A씨는 삼각지역세권의 손을 들어줬다. 과거 코레일의 관리 소홀로 철길 주변 기반 시설들이 낙후되며 슬럼화 문제를 겪기도 했지만, 이제는 용산의 핵심 개발호재들을 동서남북 전 방위로 누릴 수 있는 알짜 중의 알짜 입지로 거듭났다는 평가다.

“수년 내에 용산공원이 단계별 완공 및 개방을 진행하면 국가대표급 규모와 구성에 걸맞은 프리미엄 공세권과 정부의 주변 개발 제한 정책에 따른 공원 및 한강 영구 조망권을 고루 갖춘 삼각지역 일대 주거상품들의 시세는 그야말로 한정 없이 치솟을 것”이라며 요즈음 투자자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강남보다 용산”이라는 말의 의미도 짚어줬다. “가성비나 가심비의 문제가 아니라, 투자안정성이나 실질적인 상승 여력 면에서도 이제는 용산이 강남에 뒤처질 이유가 없다”는 의견이다.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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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조형래 기자] “우승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NC 다이노스 나성범은 오랜 꿈 중 하나를 겨우 달성했다. 정규시즌 우승과 통합우승이라는 최고의 순간을 그 자리에서 만끽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꿈을 향해 시선을 옮겼다. 한국시리즈 우승과 함께 오랜 꿈 중 하나인 메이저리그 진출이 그것. 미국 무대 도전은 나성범이 더 이상 숨길 수 있는 부분도 아니었다. 지난해 대졸 7년차로 포스팅 시스템으로 해외 무대 진출 자격을 얻을 수 있었지만 불의의 시즌 아웃 무릎 부상으로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는 제약 사항이 없다.

이미 나성범은 지난 2018년 5월, 미국 최고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와 손을 잡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준비했다. 보라스 코퍼레이션과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하면서 차근차근 메이저리그 무대 도전 의지를 내비쳤다. 이미 2018년 시즌을 마친 뒤 겨우내 컨디션 관리와 타격폼 수정 등의 과정을 보라스 코퍼레이션의 ‘보라스 스포츠 트레이닝 인스티튜트(BSTI)’ 에서 진행했다. 2019년 무릎 십자인대 수술로 시즌 아웃을 당한 뒤에도 막바지 재활 과정을 보라스 사단의 시설에서 진행했다. NC 소속의 선수였지만 개인적인 관리는 대부분 보라스 사단에서 진행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만큼 나성범은 메이저리그 무대 진출의 사전 정지 작업을 착실하게 진행했다.

메이저리그 도전에 대한 꿈을 숨기지는 않았지만 시즌 중에는 미국과 관련된 질문에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그러나 올해 미국 ‘ESPN’ 중계가 시작되고 자신을 어필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좋다”면서 의지를 다졌다. 무엇보다 “나도 아직 우승을 해보지 못했다. 정규시즌 우승을 했고 한국시리즈까지 통합우승을 한 뒤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며 넌지시 바람을 내비쳤다. 첫 번째 꿈 달성이 초읽기에 들어가자 더 이상 자신의 두 번째 꿈을 숨기지 않았다. 그리고 우승을 달성했다.

나성범은 이제 우승 반지를 끼고 미국 무대에 도전하는 가장 이상적인 그림을 만들 수 있게 됐다. 한 가지 꿈을 이룬 뒤 만족하지 않고 다음 단계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양새까지 만들어진다.

한국시리즈 우승이 확정된 뒤 나성범은 액션캠을 들고 세리머니 순간을 만끽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동료들과 기쁨의 순간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담아놓으려는 듯 했다.

일단 포스팅시스템으로 메이저리그 진출 자격을 같이 얻는 김하성은 한국시리즈 종료 직후인 25일 곧장 포스팅 공시를 신청할 예정이다. 12월 말 크리스마스 연휴로 업무 진행이 더뎌지는 상황에서 시기를 뒤로 미룰 경우 적절한 세일즈 타이밍을 놓칠 가능성이 높다. 과연 나성범이 ‘꿈의 무대’ 도전을 본격화 하는 시기는 언제가 될까. /jhrae@osen.co.kr
여성폭력 추방 주간 SNS 메시지…"여성 대상 범죄에 단호히 대응"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정부는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같은 여성 대상 범죄에 단호히 대응하며 피해자를 빈틈없이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이자 정부가 다음 달 1일까지 진행하는 '여성폭력 추방 주간'의 첫날인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모든 폭력이 범죄이지만, 특히 여성폭력은 더욱 심각한 범죄"라며 이같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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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여성폭력은 보이지 않는 곳, 가까운 곳, 도움받지 못하는 곳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우리 모두 감시자, 조력자가 돼 근절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여성폭력방지기본법을 제정하고 국민과 함께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이한 것은 국가가 여성폭력을 막기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는 결연한 약속"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트위터 글에 '#orangetheworld'라는 해시태그도 남겼다. '오렌지 더 월드(orangetheworld)'는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 슬로건으로, 주황색은 밝은 미래와 폭력으로부터의 해방을 상징한다.

kjpark@yna.co.kr

AC밀란 골잡이 즐라탄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축구 스타들이 인기 축구 비디오 게임인 피파 시리즈에 동의 없이 자신들의 이름과 초상권이 사용되고 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BBC 등 영국 매체는 개러스 베일(토트넘)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AC밀란)가 피파 시리즈를 만드는 EA스포츠에 대해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변호사와 논의 중이라고 2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피파 시리즈는 1993년 첫 편이 발매된 이래 2018년까지 2억6천만 부 이상을 팔아치운 초대형 히트작이다.

현존하는 대부분의 대표팀과 유럽 프로리그, 명문 팀의 선수들을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다는 게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 요소다.

세계적인 스타인 이브라히모비치와 베일 모두 매년 새 버전이 발매되는 이 시리즈에 빠짐없이 등장했다. 특히 베일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나란히 '피파 14' 표지 모델로 나온 적도 있다.

그동안 EA스포츠는 가장 큰 축구선수 권익 보호 단체인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FIFpro)와의 계약을 통해 선수 이름과 초상권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권리를 확보해왔다.


토트넘 베일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브라히모비치는 FIFpro가 선수들의 초상권 등을 무단으로 판매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내가 FIFpro의 일원인 줄 몰랐다"면서 "만약 내가 그 단체 회원이라면 이상한 꼼수를 통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가입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FIFpro가 나를 이용해 돈을 버는 것도 허락하지 않았다"면서 "아무런 합의 없이 내 이름과 얼굴로 돈을 버는 분이 누구인지 조사하겠다"고 적었다.

베일도 트위터에 '조사할 시간'이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이브라히모비치의 주장에 동의했다.

BBC에 따르면 이들뿐 아니라 많은 선수 에이전트들이 EA스포츠에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법률 자문을 구하고 있다.

지난 6월 브라질 법원이 EA스포츠가 선수들에게 초상권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고 판결하면서 이런 움직임이 촉발됐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 축구선수노조는 EA스포츠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조정 끝에 650만 헤알(약 13억원)을 받아냈다.

ahs@yna.co.kr


[앵커]

민주노총이 예고한대로 오늘(25일) 총파업을 합니다. 노조법 개정을 막기 위한 파업이고요. 전국 곳곳에서 동시에 집회도 여는 것을 두고는 지금 코로나 상황이 수도권에 거리두기 2단계가 내려진 상태라서 얘기가 많았었습니다. 방역 지침을 지킬 것이라는 게 민주노총 입장인데요. 보도국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재승 기자, 오늘 어떻게 진행이 되는 겁니까?

[기자]

민주노총은 오늘 예정대로 총파업을 강행하기로 하면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투쟁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전국 곳곳에서 10인 미만 규모의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의 총파업은 올해 들어 처음인데요.

민주노총이 '개악'으로 간주하는 노조법 개정과 관련해 국회를 압박하기 위해 총파업에 나섰습니다.

노조법 개정안은 국제노동기구 핵심협약 비준을 위한 것입니다.

협약 내용을 반영해 실업자와 해고자의 노조 가입을 허용하는 등 결사의 자유를 확대했지만, 경영계 요구를 일부 반영해 노동계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우려 속에 이번 총파업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은 가운데 민주노총 내부에서도 시의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민주노총은 이번 총파업에 15~20만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참가 인원은 이보다 훨씬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미국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여행 경보 단계를 한 단계 낮췄다고요?

[기자]

미 국무부가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에서 2단계인 '강화된 주의'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미국 측은 한국이 항공 등 대부분의 교통수단 운행과 학교 및 돌봄시설 등의 운영을 재개했다면서 여행경보가 완화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미 국무부의 여행경보는 총 4단계로 나뉘는데요.

현재 중국과 일본에 대해서는 3단계 여행재고가 유지되고 있고, 북한은 4단계인 여행금지로 지정돼있습니다.

이재승 기자 (lee.jaese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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