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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요 작성일20-07-21 10:14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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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1일 이후부터 개별선수에 초점을 맞춘 접근법 소급 적용
대회가 없을 때도 랭킹등재 되나 포인트는 변동 없어
대회에 참가할 때만 포인트 변동 발생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으로 통하는 롤렉스 월드랭킹(Rolex Women's World Golf Rankings, 이하 WWGR) 이사회가 7월20일 개별선수 대회 참가 여부에 초점을 맞춘 임시 수정 방안을 적용하여 랭킹 시스템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WGR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여자프로골프투어들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함에 따라, 2020년 3월16일 이후 동결됐다.

매일경제
여자골프 세계랭킹으로 통하는 ‘롤렉스 월드랭킹’이 코로나19 시국을 반영한 임시 시스템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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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A)가 5월 11일 주간에 대회를 개최하기 전까지 WWGR 회원 투어 중에 대회를 개최한 곳은 없었고, 이후 KLPGA는 총 7개의 대회를 개최하고, JLPGA는 1개의 대회를 개최했다.

임시 수정 방안에 따라, 선수가 대회에 참가했을 경우 그 선수의 포인트, 평균 포인트 및 나눗수는 경기결과에 따라 지속해서 변하고, 감가가 발생한다. 또한, WWGR 순위도 경기결과를 반영하여 변동된다. 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의 포인트, 평균포인트 및 대회참가 수(나눗수)는 변하거나 감가가 발생하지 않지만, WWGR 순위는 대회에 참가한 다른 선수들의 경기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헤더 델리-도노프리오 WWGR 전무이사는 “WWGR 이사회는 전례가 없는 이런 시기에 선수의 대회 참가 여부에 따라 대다수 선수에게 가능한 공평하게 적용될 수 있는 솔루션을 찾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WWGR 회원 투어들의 대회개최 불확실성이 지속함에 따라, 개별선수와 그 선수가 대회에 참가한 주에 초점을 맞춰 최대한 공정성이 확보되도록 운영할 것이다.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완벽한 해결책이 없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접근방식이 선수들에게 합리적이고, 랭킹 시스템의 형평성을 보존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개별선수에 초점을 맞춘 방식은 5월11일 주간(발표 날짜는 5월18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랭킹은 104주 기간 동안 계속 계산되지만, 변형된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동안에는 선수가 얼마나 많은 대회에 참가하는지에 따라 그 104주 기간이 달라진다. 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주간은 그 선수의 104주 기간에 포함되지 않는다.

대회가 열리지 않은 3월16일부터 5월11일 사이의 기간은 모든 선수의 104주 기간에 적용되지 않으며, WWGR은 KLPGA투어의 재개 시점을 시작부터 연대기순으로 소급 적용된다. 그 이후의 매주 랭킹은 발표되지만, 최소 1개의 대회라도 종료가 된 주차만 다시 계산하여 발표한다. 이 접근법이 적용되는 동안에는 랭킹 중지 기간 중, 선수가 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주에 대해서는 선수가 104주의 대회참가를 확보하기 전까지 별도로 랭킹에 반영되지 않는다.

랭킹은 머지않아 선수의 대회 참가와 상관없이 매주 운영되었던 과거 운영 방식으로 되돌아갈 것이다. WWGR은 회원 투어들의 재개 여부와 상위 200위 선수들의 대회 참가 추이를 토대로 언제쯤 다시 과거 방식으로 되돌아갈 것인지 확인할 예정이다.

WWGR은 전세계 10개 투어(호주여자프로골프(ALPG),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 투어, 중국타이베이여자프로골프(TLPGA) 투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일본여자프로골프협회(JSU) 스텝업 투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유러피언여자투어(LET), 유러피언여자투어 액세스 시리즈(LETAS), 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시메트라 투어)의 대회를 인정한다. 또한 이 랭킹은 AIG 여자 브리티시 오픈을 주관하는 왕립골프협회(R&A)와 US여자오픈을 주관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파이낸셜뉴스]

뉴스1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장맛비가 내릴 예정이다.

기상청은 "전국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가운데 남해안과 제주도는 정체전선(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남해안, 제주도에 예상되는 강수량은 20~60㎜다. 오후부터 밤 사이 강원영서남부와 경북북부내륙에는 대기불안정으로 5~20㎜가량의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로 예상된다.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오르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조금 더 높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춘천 22도 △강릉 23도 △대전 22도 △대구 23도 △부산 22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제주 2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8도 △춘천 32도 △강릉 30도 △대전 30도 △대구 31도 △부산 27도 △전주 30도 △광주 29도 △제주 2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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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가수 개리, 김요한, 나태주가 스포츠 예능 ‘캐시백’으로 뭉친다.
2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개리, 김요한, 나태주는 오는 8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스포츠 예능 ‘캐시백’ 출연을 확정지었다.

‘캐시백’은 다양한 스포츠 종목과 관련된 스타들이 출연해 라운드별 캐쉬 아이템 획득을 위한 두뇌와 피지컬 싸움이 펼쳐지는 프로그램이다.

김성주와 붐이 MC를 맡았고, 스포츠스타 추성훈, 이상화, 모태범, 김요한 가수 겸 배우 권현빈 등의 출연소식이 알려졌다.

더불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복귀한 개리가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과거 SBS ‘런닝맨’에서 활약했던 개리가 육아 예능이 아닌 스포츠 예능에서는 어떤 활약상을 펼칠지 주목된다.

또 태권도가 특기인 스타들도 ‘캐시백’으로 의기투합한다. 그룹 엑스원 출신이자 태권도 선수였던 김요한과 K타이거즈제로 소속인 태권도 실력자이자 트로트가수 나태주가 합류하는 것.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 중인 두 사람은 남다른 시너지를 예고했다.

한편 ‘캐시백’은 지난 4월 파일럿 프로그램 방송 이후 호평 속에 종영, 정규편성으로 다시 돌아오게 돼 ‘출발 드림팀’의 계보를 잇는 스포츠 예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8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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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길준영 기자] 한화 이글스가 중심타선 구성을 고민하고 있다.

한화는 올 시즌 팀 득점(223) 리그 최하위를 기록중이다. 팀 타율도 낮지만 장타력 부족이 심각하다. 팀 홈런은 35홈런 최하위로 9위 롯데 자이언츠(53홈런)와는 20개 가까이 차이가 난다. 장타율 역시 0.333으로 팀 타율 1위 두산 베어스의 팀 타율(0.302)과 큰 차이가 없다.

그렇지만 외국인타자 반즈가 합류하면서 중심타선에 무게감이 더해졌다. 반즈는 지난 19일 KBO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2경기에서 타율 5할(8타수 4안타) 1타점을 활약했다. 특히 안타 4개 중 3개가 2루타일 정도로 강력한 장타력을 과시했다.

그렇지만 최원호 감독대행은 반즈의 합류에도 중심타선 구성 방안에 대해 고민이 깊다. 최진행, 김태균, 반즈로 중심타선을 구성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기동력이 문제다.

최원호 감독대행은 “김태균과 최진행이 같이 묶여서 중심타선에 들어가면 장단점이 있다. 두 타자가 우리 팀에서는 장타를 가장 기대할 수 있는 타자다. 좋을 때는 함께 잘 치면서 많은 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 반면 둘 다 안좋으면 흐름이 끊기게 된다”고 말했다.

최진행은 시즌 6홈런으로 팀내 홈런 1위를 기록중이다. 김태균은 2홈런으로 올 시즌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한화에서 가장 뛰어난 커리어를 쌓은 타자다. 다만 최진행과 김태균 모두 주루플레이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땅볼을 치면 병살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두 타자 모두 병살타 6개로 팀에서 세 번째로 많았다.

최원호 감독대행은 “두산 같은 경우에도 장타자를 묶어놓았는데 득점이 많이 터진다. 반면 타격감이 좋지 않으면 병살타가 나오기 십상이다. 최진행과 김태균에게 번트 작전이나 히트앤런 작전을 걸 수도 없다”라며 고민을 밝혔다.

반즈가 최진행과 김태균 사이에 들어가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반즈는 적극적으로 주루플레이를 하는 선수는 아니지만 미국에서도 매 시즌 두 자리 수 도루를 기록할 정도로 발이 느리지않다. 지난 19일 경기에서 최원호 감독은 최진행-반즈-김태균으로 클린업 트리오를 구성했다.

올 시즌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는 한화가 반등하기 위해서는 빈약한 득점력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득점력 강화를 위해서는 중심타선이 살아나야 한다. KBO리그 첫 2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반즈는 한화의 중심타선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 /fpdlsl72556@osen.co.kr

경기 용인의 한 대형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21일 오전 8시 29분쯤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제일리 소재 SLC 물류센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0분 뒤인 오전 8시 39분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이어 지하층에 고립된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파악한 소방당국은 오전 9시 9분, 경보령을 인근 5∼9곳의 소방서 인력을 동원하는 대응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4층에 3명이 고립돼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구조대원을 투입해 구조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당초 고립돼 있던 사람은 총 6명이었으나 2명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고, 1명은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한편 불이 난 SLC 물류센터는 지하 5층에 지상 4층, 연면적 11만 5천여㎡ 규모로, 2018년 12월 준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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