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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요 작성일21-02-23 13:59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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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교육 전문가 소년원 출입 제한
지난해, 대면 지도·감독 비율 39%..비대면 비율 증가
(자료사진) /사진=뉴스1

(자료사진) /사진=뉴스1

10대 미성년자의 범죄 수위가 날이 갈수록 잔혹해지는 가운데 소년범을 개도하는 보호기관의 교육과정은 코로나19 여파로 차질을 빚고 있다. 소년에 대한 교화가 이뤄지지 않을 시 재범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교육 과정을 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도·감독 건수는 줄고 비대면은 늘고…
23일 한국형사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지난해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소년보호기관의 지도·감독 건수는 7889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 동기(9225건) 대비 1300건 가량 감소한 수치다.

주목해야 할 점은 대면 지도·감독 비율이 크게 감소했다는 것이다. 2019년 해당 기간 대면 지도·감독 비율은 65.3%였으나, 지난해는 39.0%로 약 25% 줄었다.

대면 지도·감독은 소년에 대한 출석 면담이 포함되지만, 비대면 지도·감독은 전화로 진행된다.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나, 교육 과정이 빈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소년원의 직업훈련 및 인성교육에도 변화가 생겼다. 코로나19 확산이 심한 기간 동안에는 직업 훈련 강사의 소년원 출입이 제한됐다. 인성교육의 경우에도 외부 강사의 소년원 출입이 금지되면서 직원들이 교육을 대신 맡았다.

사회봉사명령 역시 지난 한해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2019년 8월과 9월에 각각 301건과 367건 집행된 사회봉사명령은 지난해 동일 기간 동안 각각 21건과 8건밖에 집행되지 않았다. 1년 사이에 무려 96.3%나 감소한 셈이다.

국내 소년범의 재범률은 결코 낮지 않다. 경찰청이 발간한 '2020 경찰백서'에 따르면 소년범 재범률은 수년째 30% 대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폭행과 성착취 등 소년범죄 수위는 날이 갈수록 잔혹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일례로 지난해 9월 서울 한 아파트에서 10대 여고생 3명이 또래 학생을 폭행하고 물고문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들은 피해자에게 자위 행위를 강요한 뒤 촬영하고, 신고할 경우 촬영한 영상물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또 생수 2리터(ℓ)가량을 마시게 한 이후 피해자가 구토를 하자 토사물을 핥아먹게 했다.

지난해 10월 인천시에서는 한 고교생이 후배를 포함한 여학생 5명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이 고교생은 발에 쇠징이 빅힌 신발을 신고 피해자의 얼굴을 걷어차고. 담뱃재를 피해자 머리에 터는 등 폭행을 일삼았다.





■방역과 교육 '두 마리 토끼' 잡아야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소년범의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소년범과 관련해 강력한 처벌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글이 이미 수차례 올라온 바 있다. 다만 법조계 안팎에서는 미성년자가 아직 어리고 교화 가능성이 있는 만큼 보호·교육에 무게를 두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코로나19 사태에서 소년범을 교화하는 것은 보호기관에 주어진 숙제다. 더욱이 서울동부구치소 사례 같은 집단감염을 막아야 하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입장이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은 연구 보고서를 통해 "소년보호기관 대부분의 업무가 대면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소년원과 보호관찰소 모두 업무 수행에 큰 차질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보호관찰소의 경우 조사와 지도·감독 실시에 있어서 대면과 비대면의 중간 정도의 방식은 없는지, 사회봉사명령을 꼭 다른 시설에 가서 집행하지 않고 실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등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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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법무부 측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강사, 시험감독관 등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나 각 소년원 별로 전문 인력을 통해 코로나19 이전과 동일하게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며 "소년원 '교육혁신 TF'로 인성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비행유형별 프로그램을 고도화하는 등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banaffle@fnnews.com 윤홍집 기자
오죽헌·화엄사·백양사·선암사 매화
2007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고매
매화마다 각기 다른 역사와 향기 간직

전남 장성 백양사 고불매./사진제공=장성군

[서울경제]

강릉 오죽헌·구례 화엄사·장성 백양사·순천 선암사에 있는 우리나라 4대 매화가 2월 말에서 3월 초 사이에 만개할 전망이다.

문화재청은 23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우리나라 4대 매화 개화시기를 이같이 예상했다. 지역별로 다소 차이는 있지만 이들 4곳에서는 오는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매화의 꽃망울과 만개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한국의 4대 매화는 강릉 오죽헌 율곡매(천연기념물 제484호), 구례 화엄사 매화(천연기념물 제485호), 장성 백양사 고불매(천연기념물 제486호), 순천 선암사 선암매(천연기념물 제488호)다. 문화재청은 2007년 오랜 세월 우리 생활?문화와 함께해온 매화 4건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한 바 있다.


순천 선암사 선암매(仙巖梅)./사진제공=문화재청


조선 초기 건축된 강릉 오죽헌 내 자리하고 있는 율곡매(栗谷梅)는 신사임당과 율곡이 관련된 나무로 알려져 있고, 구례 화엄사 경내 작은 암자인 길상암 앞에 자리한 구례 화엄사 매화는 인위적으로 가꾸지 않은 자연 상태의 매화다. 율곡매는 수령 600이 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매화나무 중 하나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장성 백양사 고불매는 부처님의 원래 가르침을 기리자는 뜻으로 결성한 고불총림의 기품을 닮았다해서 고불매(古佛梅)라 불린다. 순천 선암사 선암매(仙巖梅)는 무우전과 팔상전 주변 20여 그루로 매년 봄이면 매향으로 산사를 뒤덮는 곳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자연유산이 일상 속에서 치유와 휴식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및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매화 개화시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해당 지방자치단체나 산사에 문의하면 된다.

/최성욱 기자 secret@sedaily.com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배우 이상엽이 ‘미치지 않고서야’를 통해 컴백한다.
23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엽이 차기작으로 올해 상반기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미치지 않고서야’에 출연한다.

‘미치지 않고서야’는 격변하는 직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중년 직장인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문소리, 정재영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으며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극중 이상엽은 한명전자 개발1팀 팀장 ‘한세권’ 역을 맡아 연기한다. 문소리, 정재영과 대립각을 세우는 역할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앞서 KBS2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보여준 밝은 윤규진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어서 이상엽이 보여줄 연기변신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상엽은 2007년 KBS 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데뷔해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tvN ‘톱스타 유백이’,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등과 영화 ‘감기’, ‘동네 사람들’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해에는 SBS ‘굿캐스팅’에서는 일광하이텍 대표이사이자 미워할 수 없는 완벽남 윤석호 역으로 활약한데 이어 최고 시청률 37%를 기록한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의사 윤규진 역으로 드라마 인기를 견인했다. 또한, 다수의 예능에 출연해 특유의 예능감을 뽐내며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미치지 않고서야’는 MBC ‘선덕여왕’ ‘웰컴2라이프’ ‘주몽’ 등을 연출한 김근홍 PD와 KBS2 ‘마녀의 법정’ ‘동안미녀’ 등을 집필한 정도윤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올해 상반기 첫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시차 적응 되기 전에 치고 빠져야죠."

서울 이랜드의 정정용 감독은 부산 아이파크 페레즈 감독의 적응이 끝나기 전 승리를 챙기겠다는 생각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3일 오전 11시 아산정책연구원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개막 미디어데이'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다. K리그2 10개팀 감독과 주장들이 참석해 새 시즌에 대한 기대와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1부에서 내려온 부산 아이파크와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서울 이랜드가 맞붙는다. 경기는 28일 오후 4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다. 부산에서는 페레즈 감독과 강민수가, 서울 이랜드에서는 정정용 감독과 김민균이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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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vs서울 이랜드 미디어데이 전문]

-K리그2 유일한 외국인 코치다. 적응에 어려울 거라는 예상도 있는데,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나

페레즈 감독: 유일한 외국인 감독이라는 부분은 피부로 아직 못 느꼈다. 연습 경기도 치렀는데 상대 감독님들이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같이 지도자 생활을 하는 동료라고 느꼈다. 나만의 스타일이 아니라 K리그에 대한 공부도 많이 했다. K리그가 어떤 축구를 아는지 배웠다. 이를 토대로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축구를 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올시즌 나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선수 경험이 짧고, 골키퍼 코치에서 감독이 됐다. 특이한 이력인데

페레즈 감독: 선수 때 나는 좋은 선수가 아니었다. 좋은 커리어를 가지고 있진 않다. 내가 느끼기엔 오히려 지도자 재능이 조금 더 있지 않나 생각한다. 2004년부터 2014년까지 골키퍼 코치를 경험했다. 그러면서 골키퍼만 담당하는 게 아니다. 필드 코치를 하면서 골키퍼쪽을 조금 더 담당했다. 크게 다를 건 없다 생각한다. 일단 골키퍼 코치가 되기 위해서 필드 코치에 대한 부분을 먼저 익혀야 한다. 그래야 좋은 골키퍼 코치가 될 수 있다. 나의 백그라운드에 대한 건 크게 상관없는 거 같다.

-부산이라는 도시에 대해

페레즈 감독: 한 문장으로 표현하겠다. 집에 온 거 같다.

-부산에 어린 선수들이 많이 들어왔다. 고참으로서 어떤 이야기를 해주나

강민수: 특별한 건 없다. 좋은 기회가 왔으니 잡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한다.

-외국인 감독님을 모시게 됐는데

강민수: 어렸을 때도 외국인 감독에게 많은 걸 배웠다. 지금도 새로운 걸 많이 배우고 있기 때문에 어린 선수들도 많은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 '기회를 잡아라'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어린 선수 중 눈에 띄는 선수가 있나

강민수: 한 선수만 꼽을 순 없다. 모든 선수들이 경기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 모두 주목해주시면 좋겠다.

-지난 시즌 강등이라는 아픔을 겪었다

강민수: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 졌다. 새로운 목표가 생겼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아가겠다.

-서울 이랜드가 잘하고도 플레이오프에 못갔다. 새로운 선수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했나

정정용 감독: 선수들이 더 잘 알고 있다. 두 번 실수는 하지 말자. 개인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하자. 그게 팀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강조했다.

-올해는 더 업그레이드가 됐을 거 같다.

정정용 감독: 전술적으로 극대화를 시키려고 했다. 하나의 선수로 우리가 원하는 색을 낼 수 없기 때문에, 전술로 색을 내야한다. 거기에 초점을 맞췄다.

-말로 선수를 설득시키는데 뛰어나다고 알고 있다.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정정용 감독: 그건 잘 모르겠다. 일단 신뢰가 참 중요한 거 같다. 그 신뢰는 마음에서 나온다. 내가 연령별 대표할 때도 '내가 대표를 쉽게 줄 순 없다. 노력을 해야 하는데 내가 옆에서 도와줄 수 있다' 이정도 이야기를 했다.

-주장 김민균 자랑을 한 번 해달라

정정용 감독: (김)민균이, 나이가 많다. 장난이다. 작년에 어려운 시기에 나와 같이 시작했다. 결과도 좋은 결과도 만들어 냈는데, 올 한 해 나와 함께 정점을 찍으면 좋겠다. 선수로서 지도자로서 최고에 오르고 싶다.

-88년생이면 많은 편이 아닌데, 지금 2년 연속 고참이다.

김민균: 34살이면 아직 젊다고 생각한다. 우리팀 연령층이 워낙 어리다. 최고참으로서 부담이 있지만 선수들을 잘 이끌어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정정용 리더십이라면 어떤 건가

김민균: 내가 생각했을 때, '외유내강' 형의 지도자다. 겉으로는 유하신데 안으로는 단단하시다. 한 단어로 하자면 다이아몬드 같은 지도자다

-팀적 목표와 개인적인 목표

김민균: 개인 목표가 팀의 목표다. 올해 다이렉트 승격하는 게 목표다. 승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1부에서 내려왔는데,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을 거 같다

강민수: 성적도 중요한데 어떤 플레이를 하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가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울 이랜드를 개막전에서 상대하는 소감은

페레즈 감독: 서울 이랜드라는 말씀을 드리기 전에, 김민균을 내년에 영입해야 할 거 같다. 감독님을 다이아몬드라고 표현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웃음). 질문으로 돌아와서, 서울 이랜드라는 수준 높은 팀을 상대하게 돼 영광이다. 영상을 봤는데 굉장히 조직적인 팀이라고 생각했다. 세밀한 완성도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U-20 월드컵도 봤는데 선수들이 투쟁심을 가지고 경기를 하는 게 보였다. 우리는 새로운 선수도 많고 새로운 시기를 시작한다. 처음부터 강팀을 만나 어려운 경기를 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

-김민균을 데려간다는데

정정용 감독: 그건 안된다. 연봉을 많이 주면 고려해보겠다.

-부산전 출사표

정정용 감독: 시차 적응이 되기 전에 얼른 치고 빠지겠다.


대외경제정보 통합 플랫폼 모바일 화면 예시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기업 솔트룩스는 기획재정부 소관 사업으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가 발주한 ‘대외경제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1단계)’ 사업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체 구축사업비 63억 규모의 사업으로, 메타넷대우정보와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기획재정부 및 KOTRA의 대외경제정보 통합 플랫폼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해외진출 기업이 유망 시장, 해외 인증 규제 등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활용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기반의 혁신 체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사업내용은 △대외경제정보 통합 플랫폼 인프라 구축 △대외경제정보 포털 시스템 구축 △대외경제정보 연계 수집 기능 개발(1단계) △대외경제정보 모바일 서비스 개발 △빅데이터·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서비스 구축(1단계) 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외진출 기업은 필요한 대외경제정보를 한 곳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찾아 기업활동에 활용할 수 있으며, 투명한 대외경제정보의 제공 및 공평한 활용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정보 불균형도 해소될 전망이다. 또 기업뿐 아니라 대학교, 연구기관, 언론사 등에서도 다양한 목적에 맞게 활용 가능하며, 다양하게 제공되는 데이터와 OpenAPI 등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 개발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는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중 하나인 수출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그동안 진행해온 국가 단위 초대규모 데이터 분석 플랫폼 및 지능형 서비스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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