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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요 작성일20-11-14 15:07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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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한국타이어 겨울용 타이어 장착 이미지. 2020.11.13.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서울=뉴시스] 조인우 기자 = 겨울철 안전 운전을 위해 본격적으로 차량 관리를 할 때가 왔다. 기온이 영하로 자주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눈길, 빙판길 등으로 미끄러질 확률이 급격히 높아지기 때문에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하는 등 각별한 타이어 관리가 필요하다. 업계에서는 11월을 겨울용 타이어 교체의 적기라고 보고 있다.

◇겨울엔 겨울용 타이어…제동 성능 두 배 이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에 따르면 겨울용 타이어는 영하의 기온과 눈길, 빙판길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과 제동력을 갖추기 위해 고무 성분과 트레드(노면과 타이어가 닿는 표면) 디자인 및 구조가 특화 돼 있다.

사계절용 타이어와 달리 특수 고무 컴파운드 배합이 적용돼 영상 7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도 쉽게 굳거나 얼지 않아 충분한 접지력이 확보된다. 또 트레드 표면에 새겨진 미세한 홈으로 뛰어난 마찰 효과를 발휘하고, 타이어 전면의 넓은 홈으로는 우수한 배수성능을 보장해 눈이나 얼음이 녹아 타이어와 도로 사이에 수막이 형성되는 현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가 시행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눈길에서 시속 40㎞로 달리다 제동할 경우 겨울용 타이어의 제동 거리는 18.49m인 반면 사계절용 타이어는 37.84m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용 타이어의 제동 성능이 사계절용 타이어 대비 약 두 배 이상 탁월하다는 결과다. 빙판길 테스트에서도 겨울용 타이어는 사계절용에 비해 약 14% 짧은 제동 거리를 기록했다.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 전륜 및 후륜 구동 모델 대비 트랙션 확보가 좋은 사륜구동 차량이라도 빙판길, 살얼음이 낀 노면이나 미끄러운 눈길에서는 안심하기 어렵다. 미쉐린코리아는 "접지력이 낮아져 사륜구동의 힘을 100% 발휘하기 어렵다"며 "사륜구동 모델이라도 접지력이 좋은 겨울용 타이어 사용이 권장된다"고 했다.

◇겨울용 타이어, 트레드 홈 깊이가 중요

보관해 둔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할 때는 마모 한계선(트레드 깊이 1.6㎜) 확인이 필수적이다. 겨울용 타이어는 트레드 홈 깊이가 50% 이하로 떨어지면 발휘할 수 있는 성능이 급격히 저하된다. 미쉐린코리아는 "밑창 홈이 깊지 않은 등산화를 신고 겨울철 산행을 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눈길 주행 시 타이어 트레드 홈의 깊이에 따라 제동 거리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 기존에 보관한 겨울용 타이어의 트레드 깊이를 꼼꼼히 살피고 마모도가 높으면 안전한 운행을 위해 새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권장된다.

◇바퀴 두 개만 교체?…네 개 모두 교체가 안전


[서울=뉴시스]미쉐린코리아. 2020.11.13. (사진=미쉐린코리아 제공)
겨울용 타이어 교체 시 비용 절감 등의 이유로 앞바퀴 또는 뒷바퀴 두 개만 교체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업계에서는 그러나 두 개만 교체할 경우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다며 네 개 모두 교체하는 것을 권장한다.

앞바퀴만 겨울용 타이어로 바꾼 경우 앞바퀴의 접지력은 높아지는 반면 뒷바퀴는 접지력이 낮은 상태가 유지돼 급격한 코너링 시 원심력에 따라 차선을 이탈할 수 있다. 반대로 뒷바퀴 두 개만 교체했을 때에는 급격한 코너링 시 차량 제어가 불가능하고 회전 반경이 커져 차선 이탈 등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또 기온이 낮은 겨울에는 주기적인 타이어 공기압 충전이 필수다. 타이어 공기압은 기온이 낮을수록 공기가 수축되면서 더욱 빨리 떨어지게 된다. 여름과 비교하면 평균 4~5% 이상 빠른 감소다. 타이어 공기압이 낮아지면 제동 능력이 저하되고 조향 성능도 떨어져 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가장 중요한 건 안전운전

눈길이나 빙판길은 일반 노면보다 4~8배 더 미끄럽기 때문에 급가속·감속과 급제동을 피하고 안전하게 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퀴자국이 있는 눈길에서는 핸들을 꽉 쥐고, 언덕길에서는 미리 저속으로 기어를 변속하는 것이 좋다.

미쉐린코리아 관계자는 "겨울철 운행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서행 및 정속 주행과 안전거리 확보"라고 강조했다.
[골닷컴, 빈] 정재은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4일 저녁(이하 현지 시각)에 예정된 멕시코전을 앞두고 받은 PCR 검사를 통해 권창훈(26, 프라이부르크), 이동준(23, 부산아이파크), 조현우(29, 울산현대), 황인범(24, 루빈 카잔), 스태프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훈련 외 호텔 바깥 외출도 금지이고, 대표팀이 사용하는 호텔 층에는 외부인이 들어올 수 없다. 어디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침투한 걸까. 오스트리아 소집 직전 급하게 잡은 BSFZ아레나 보조 구장이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오스트리아의 코로나19 상황은 심각하다. 11월 락다운이 내려졌지만, 신규 확진자 숫자는 줄어들지 않는다. 12일 기준 약 9천 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을 보기 힘들 정도로 야외 방역은 매우 허술한 상태다.

그래서 대표팀은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 호텔 한 층을 통째로 빌려 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와 선수들 외에는 출입 할 수 없게 했다. 훈련 외에는 호텔 바깥으로 외출도 금지다. 호텔 내 조리사가 있기 때문에 식사도 모두 숙소에서 해결한다.

KFA는 총 세 차례 PCR 테스트를 실시한다. 선수들과 스태프는 빈에 입성하기 전과 각 경기 72시간 전에 테스트를 받는다. 8일 출국한 국내파 선수들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뒤늦게 합류한 유럽파들도 FIFA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테스트를 받고, 음성 결과를 확인했다.

그렇다면 원인은 무엇일까. 빈에 출국하기 전 급하게 잡은 BSFZ아레나 보조 구장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원래 대표팀의 공식 훈련장은 이곳이 아니었다. 하지만 코로나19 락다운으로 기존 훈련장이 폐쇄되는 바람에 급히 BSFZ아레나 보조 구장으로 바뀌었다.

훈련장은 외부인 통제가 어려운 환경 속에 놓여있다. 현지 선수들이 사용하는 스포츠 센터가 바로 옆에 있는 구장이다. 주차장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외부 관계자들이 돌아다닌다.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할 때 육상 트랙을 따라 달리는 현지 선수들도 있다. 또, 13일 오전에 열린 훈련에서는 손흥민(28, 토트넘)을 보기 위해 기다리던 오스트리아 현지팬들도 있었다. 그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대표팀은 소집 후 이런 환경의 보조 구장에서 총 네 차례 훈련했다.

KFA 관계자는 “훈련장소를 급하게 바꾸며 이런 점들을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이다. 빌려 쓰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렵다. 대신 훈련할 때는 최대한 선수단 동선에 겹치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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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훈련 중 육상 트랙을 달리고 있는 현지 육상 선수)

아무리 대표팀 선수들이 이동 중에 마스크를 착용했더라도, 코로나19는 언제, 어떤 경로로 감염될지 모르는 질병이다. 호텔에서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면, 급하게 빌린 BSFZ아레나 보조 구장에서 방역이 뚫렸을 가능성이 크다.

또 하나의 가능성도 있다. 최근 유럽에서 코로나19 테스트 오진이 자주 발생한다. 권창훈 혹은 황인범의 음성 판정이 오진이었을 확률도 낮지 않다.

현재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선수 4인과 스태프 1인은 전부 각자 방에 격리됐다. 14일 오전 재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에 따라 멕시코 축구협회, 오스트리아 축구협회와 상의 후 멕시코전 여부를 결정한다. KFA 관계자는 “오스트리아 당국의 지침을 받아야 어떻게 할지 결정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최주환 (사진=김도형 기자)


[엠스플뉴스=고척] '결정적 한 방'을 날린 최주환(32)이 '농심 오늘의 깡'에 선정됐다.

13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쏠)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4차전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4회 터진 최주환의 결승 투런포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한 두산은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티켓을 따내며 가을 야구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플레이오프 4차전의 주인공은 최주환이었다. 4회 말 2사 2루, 구원 등판한 KT 소형준을 상대로 141km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익수 뒤를 넘어가는 홈런을 때려냈다.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첫 홈런으로 비거리 125m를 기록했다. 맞는 순간 최주환도, KT 야수진도 모두 홈런임을 직감한 타구였다. 1루 측 관중석에선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더그아웃은 들썩였다.

이 득점 이후 홈을 밟은 선수는 없었고, 최주환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부상으로 상금 100만 원과 농심에서 후원하는 과자 5박스를 손에 넣었다. 이 과자는 한국시리즈 종료 직후 보육원에 기부된다. 최주환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했다. 팀이 좋은 흐름을 타는 것에 도움을 줘 다행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두산은 오는 17일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한국시리즈 1차전을 갖는다. 상대는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NC 다이노스다. 오재원의 부상으로 다시 출전 기회를 잡은 최주환이다. 믿음에 보답하는 한방을 보여준 그가 가을야구 끝자락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4회 말 2사, 폭투로 1루 베이스를 밟는 김재환!



또 한 번의 폭투로 2루 안착.



이닝이 종료되지 않고, 기회를 잡은 최주환!



3B-1S, 찬스 놓치지 않고 호쾌한 스윙! 우익수 뒤 투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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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순간 홈런 직감"



'KS, 우리가 간다!'



세리머니까지 퍼펙트!







"안타~ 안타~ 날려버려 오오오! 두산의 최주환"



'오늘의 깡'에 선정! 기념 사진 촬영까지.

'KS 깡스타도 나의 몫'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LG전자, 유럽에서 LG롤러블·LG 슬라이드 상표 출원
내년 3월 공개 예정…롤러블 폰 상용화 첫 타자 될까
이재용 부회장이 쥔 정체 불명의 스마트폰도 관심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폴더블을 넘어 롤러블 폰 시대가 온다. LG전자가 내년 롤러블 폰 출시를 준비중인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베일에 쌓인 스마트폰을 쥔 사진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IT전문매체 레츠고디지털과 폰아레나 등에 따르면 LG전자는 내년 3월 롤러블 스마트폰 신제품을 공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앞서 유럽연합 지식재산청(EUIPO)에 'LG 슬라이드'와 'LG 롤러블'이라는 상표를 출원했다. 스마트폰에도 사용할 수 있는 등급으로 분류돼있다. LG전자가 내년 초 이 제품을 출시한다면 세계에서 처음 상용화되는 롤러블 폰으로 등극한다. 국내에서는 '상소문 폰'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지난 9월 LG 윙 공개 이벤트 말미에 티저 형태로 공개된 LG전자의 롤러블 스마트폰 모습


LG전자는 지난 9월 'LG 윙' 공개 행사에서 롤러블 폰 출시를 예고했다. 행사 말미에 깜짝 등장한 롤러블 폰 실루엣은 잠깐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Hold your breath(숨을 죽이고 기다리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롤러블 스마트폰을 암시하는 형상이 드러났다. 검은 영상 배경에 아래방향에서 본 형태만 보이지만 손잡이 부분을 서랍처럼 열었다 닫으면서 화면을 확장시킬 수 있는 형태다.

롤러블 스마트폰은 말아서 가지고 다니다가 대화면이 필요할 때 펼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쪽을 당기면 화면이 커지고 평소에는 일반 스마트폰 크기와 유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롤러블 폰은 LG전자의 스마트폰 혁신 프로젝트인 '익스플로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 중이다.


12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서초구 우면동 서울R&D캠퍼스에서 디자인 전략회의를 열어 디자인 비전 등을 점검했다. 이 부회장이 차세대 모바일 관련 디자인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지난 12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참여한 디자인 전략 회의 사진에서는 정체 불명의 스마트폰이 포착됐다. 일반 스마트폰 보다는 두껍고 폴더블 제품에 비해 두께가 얇은 이 기기를 두고 '익스펜더블 폰'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이 부회장 옆에서 설명하는 사람도 스마트폰을 위로 미는 제스쳐를 취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앞서 2019년 삼성전자는 세계지적재산권기구에 익스펜더블 디스플레이와 관련한 특허를 출원했다. 스마트폰을 위로 끌어올리면 뒷면에 말려있던 화면이 딸려나오면서 화면을 길게 늘려 쓸 수 있다. 갤럭시S21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지만 공개된 렌더링 이미지와는 차이가 있어 신제품보다는 출시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개발중인 제품일 가능성이 높다.

삼성전자가 폴더블 외에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을 선보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김학용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비주얼개발팀장(전무)은 지난해 1월 기고문에서 "롤러블 또는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등 형태를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는 기기도 현실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드라마 촬영 현장 공개
갤러리 이동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수지 남주혁이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했다.

11월 14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극본 박혜련/연출 오충환) 9회에서 길을 잃은 서달미(배수지 분)와 남도산(남주혁 분)이 깜짝 꽃밭 데이트를 즐긴다.

예쁜 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핀 꽃밭에서 서로에게 시선을 맞춘 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몽글몽글해지게 만든다. 특히 서달미가 삼산텍 CEO가 되기 전 고된 현실에 초조해하던 때, 최원덕(김해숙 분)이 그녀를 향해 “넌 코스모스야. 아직 봄이잖아. 찬찬히 기다리면 가을에 가장 예쁘게 필거야”라며 위로했던 적이 있어 의미를 더한다.

남도산 역시 한 때는 수학올림피아드 최연소 수상자로서 가문의 자랑이었지만 어쩐 일인지 그 이후 내리막길을 걸으며 자존감까지 바닥을 쳐왔다. 그런 그도 서달미로 인해 다시 빛나고 싶다는 꿈을 가졌고 그렇게 서투르고 부족했던 두 청춘은 서로를 만나 코스모스처럼 피어나고 있었다.

이렇듯 자신들을 닮은 꽃에 둘러싸인 두 사람이 환하게 빛나는 달과 쏟아질 듯한 수많은 별을 보며 어떤 진심을 나눴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지난 방송에서 서달미가 남도산이라 믿는 첫사랑의 편지를 보고 그 필체와 한지평(김선호 분)의 필체가 똑같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에 눈앞에 있는 남도산과 사랑에 빠진 그녀가 한지평이 ‘남도산’이란 이름으로 편지를 주고받은 첫사랑의 주인공이란 사실과 두 남자가 자신을 속였음을 알게 됐을 때,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예측불가의 스토리가 궁금해지고 있다.

‘스타트업’ 제작진은 “9회의 부제가 ‘리스크(Risk)’인 만큼 남도산, 서달미, 한지평, 원인재(강한나 분) 네 주인공 모두에게 어떤 의미로든 위기가 닥쳐올 예정이다”라며 “휘몰아치는 회차가 될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14일 오후 9시 방송.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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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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