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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요 작성일20-11-09 17:16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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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마이스트 스타일리스트 A씨가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 소속사의 제작비 미지급에 대해 폭로했다.

마이스트 스타일리스트 A씨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돈 주겠다고 해서 내렸는데 역시나.. 다시 올린다. 믿은 내가 잘못.. 전기세 80만원도 이제 당연한듯 안줌. 믿고 배신당하고 또 믿고 배신 당하고 이런 삶이 진짜 짜증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작년 11월시설비 500주고 들어오겠다는 사람이 있는 사무실을 월세 잘 내겠다고 약속하고 자기 사무실처럼 빌려써놓고 지금까지 첨에 3번 내고 한 번도 안냄”이라며 “보증금 1000만원을 주겠다고 해놓고 안줌. 그 때문에 새로 이사온 곳 보증금 내느라 천만원에 한 달이자 100만원 급전 써서 지금까지 이자만 천만원 갚고 있음. 금방 준다는 말 믿고 한달만 쓸 생각이었음. 부담스러워 할까봐 얘기안하다 7월에 얘기하니까 자기가 50만원씩 주겠다고 큰소리..주기는커녕 월세도 안줌”이라고 설명했다.

매일경제
마이스트 스타일리스트 A씨가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 소속사의 제작비 미지급에 대해 폭로했다.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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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작년 데뷔할 때 제작한의상 입고 앨범재킷 뮤비 방송 다 해놓고는 맘에 안 든다고 인건비 100만원 안줌”이라며 “어디서 연습을 하는지 한참 안 들어오더니 전기단전.. 낸다고만 하고 안내서 기다리다 내가 4개월치 80만원내고 전기살림”이라며 또 다른 상황을 전했다.

A씨는 “지금상황은.. 밀린 월세 2700만원에 보증금 안 줘서 빌린이자 9개월 900만원.. 지금은 천이백만원 계해서 갚았고 한달에 120씩 일년 갚아야 됨”이라며 “15일까지 원상복구까지 해결 해야할 돈 밀린 월세 2960만원 원상복구 1400 복비300”이라고 폭로했다.

이하 마이스트 스타일리스트 A씨 글 전문.

돈주겠다고해서 내렸는데

역시나..

#다시올린다

믿은 내가잘못..

전기세 80만원도 이제 당연한듯 안줌

믿고 배신당하고 또믿고 배신당하고

이런삶이 진짜 짜증난다

#사기꾼 #거짓말 #사람바보만들기

#엠카운트다운 #음중 #음악중심

#아이돌

#마이스트 대표 #김수용

#마이스타엔터 #마이스타엔터테인먼트

#마이스트 착한애들은 죄가없음

1. 작년 11월시설비 500주고 들어오겠다는 사람이있는 사무실을 월세 잘 내겠다고약속하고 자기 사무실처럼 빌려써놓고 지금까지 첨에 3번 내고한번도 안냄

(의상도 많고해서 따로창고얻기도 번거롭고 월세270중70 덜받고 일부창고로 쓰기로하고 내준거임(보증금3000-70)이라고 하긴엔 창문하나없는 너무 창고였음

본인들이 인테리어 새로함..(원상복구하기로약속)

2. 보증금 1000만원을 주겠다고 해놓고 안줌(그 때문에 새로이사온곳 보증금내느라 천만원에 한달이자 100만원 급전써서 지금까지 이자만 천만원갚고있음.. (금방준다는말믿고 한달만쓸생각이였음)

부담스러워할까봐 얘기안하다 7월에 얘기하니까 자기가 50만원씩주겠다고 큰소리..홀짝게임

주기는커녕 월세도안줌)

3. 작년 데뷔할때 제작한의상

입고 앨범자켓 뮤비 방송 다 해놓고는 맘에 안든다고 인건비 100만원 안줌

4. 어디서 연습을하는지 한참안들어오더니 전기단전..낸다고만 하고 안내서 기다리다 내가 4개월치 80만원내고 전기살림

5. 나는 작년에 들어오겠다는사람에게 내놨음 보증금4000에 시설비 500 -4500만원을 그대로 통장에 넣었을텐데.

지금상황은..

밀린월세 2700만원에 보증금안줘서 빌린이자 9개월900만원.. 지금은 천이백만원 계해서 갚았고 한달에 120씩 일년갚아야됨

6. 주인 아주머니가 부동산에 내놓으셔서 들어오겠다는사람이 있는데 원상복구.. 4곳 알아봤는데 견적 1400만원 본인이 내겠다고 큰소리쳐놓고 모른척

7. 15일까지 원상복구까지 해결해야할돈 밀린월세2960만원 원상복구 1400 복비300 / jinaaa@mkculture.com


(서울=연합뉴스) 한전KPS가 최근 전력산업 분야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KPS-패러데이 스쿨'을 온라인 화상 교육으로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패러데이 스쿨은 3일부터 5일까지 KPS 나주인재개발원에서 전국 25개 마이스터고 학생 113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2020.11.9

[한전KP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미 20개주 요양원 확진자 5월 말보다 4배 증가…사망자도 배이상 급증
"지역사회 감염 놔둔채 요양원 방역은 효과 없어"



요양원에 있는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기사와 직접 연관없음)
[AP=연합뉴스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미국 정부가 노인이 모인 요양원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확산 위기에서 방어하려고 했지만 확진자와 사망자가 급증세라고 AP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통신은 시카고대 보건 연구팀의 자료를 인용, 코로나19가 많이 발생한 20개 주 요양원 입원자의 코로나19 주간 확진자는 5월 마지막주 1천83명에서 10월 마지막주 4천274명으로 4배가 됐다고 집계했다.

같은 기간 주간 사망자도 318명에서 699명으로 배 이상 증가했다.

입원자뿐 아니라 주간 직원 감염자도 5개월 새 855명에서 4천50명으로 4배 이상 급증했다.

요양원, 장기 돌봄 시설 등에 있는 사람은 미국 인구 전체의 1%지만 코로나19 사망자의 40%를 차지할 만큼 이들 시설은 전염병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

미국 정부는 요양원이 코로나19 확산의 온상이 되자 50억 달러(약 1조2천억원)를 들여 항원 방식의 신속 검사 장비, 보호 장구를 보급했지만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국 1만4천곳의 요양원 중 거의 절반이 10월25일을 기준으로 최근 한 주간 정부가 보급한 검사 장비를 정확도 부족 등 이유로 쓰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정부의 대책이 성공하지 못한 데 대해 시카고대 보건·요양 전문가 타마라 코네츠카 박사는 "지역 사회의 감염을 막지 못한 채 요양원을 보호하겠다는 건 전염병과 전투에서 패배하는 것이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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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누군가는 병에 취약한 요양원 입원자를 돌봐야 하는 데 그 돌보는 사람들은 매일 시설에 출퇴근하면서 바이러스가 내부로 유입되는 쉬운 통로가 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요양원에서 전염병 피해가 급증하는 데도 보건 당국은 사실상 속수무책이다.

아이오와주에서 요영원을 운영하는 줄리 소슨은 AP통신에 "1일 직원과 입원자 여러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 당국에 연락하니 '카운티 전체에서 일어나는 일이다'라며 놀라지도 않았다"라고 말했다.

소슨은 "지금 어떤 상황이 될지 모르고 전염병 피해를 보는 것과, 준비하고 준비하고 또 준비한 뒤 당하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나쁠지 밤새 생각했다"라며 불만을 터뜨렸다.

위스콘신주에서 노인 요양원을 운영하는 손드라 노더는 "뉴욕에서 올해 초 벌어진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다"라며 "특히 집합 시설에 있는 노인에게 코로나19는 '완벽한 살인 기계'라고 불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건강보험서비스센터(CMS)는 "요컨대 코로나19 대유행의 요양원에 대한 영향은 복잡하고 여러 요소가 작용한다"라며 "요양원이 입원자의 안전에 일차적 책임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요양원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은 기본적인 방역 지침을 지키지 않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hskang@yna.co.kr
[일간스포츠 황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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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배우 권나라가 절세 미녀 기녀와 다모로 이중생활을 펼친다.

9일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KBS 2TV 새 월화극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에서 기녀 홍다인으로 변신하는 권나라의 스틸 여러 장을 공개했다.

내달 첫 방송될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 비밀수사관의 이야기를 담는다.

극 중 권나라는 기녀로 신분을 철저히 감춘 다모 홍다인을 연기한다. 다인은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으로 소문이 자자한 절세미녀. 그러나 기녀는 수사에 필요한 직책에 불과할 뿐, 사실은 신분을 위장해 임무를 수행 중인 다모다.

특히 어명에 따라 어사대에 합류해 초보 암행어사 김명수(성이겸)를 돕는 파트너가 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어사대는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며 안방극장에 속 시원한 통쾌함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권나라는 아름다운 기녀 홍다인 그 자체로 변신한 모습. 은은한 조명 아래 자체 발광하는 그의 미모와 아름다운 한복 자태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가 완성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녀와 다모로 이중생활 중인 권나라는 기방을 찾은 김명수에게 살포시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상대가 누구일지라도 따뜻하고 기품 있는 미소와 강단 있는 눈빛으로 마음을 녹일 것만 같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소를 거두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그에게 어떤 사연과 비밀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기녀와 다모로 열일 이중생활 중인 다인을 연기할 권나라가 '암행어사’에서 어떤 활약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권나라는 지난달 1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복진흥센터로부터 한복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우리 옷의 아름다움을 널리고 싶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힌 권나라는 12월 21일 안방극장 팬들과 만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주)GPFC가 런칭한 숙성 생고기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한마음 정육식당’(대표 우광식)이 외식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서울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주)GPFC는 바른 먹거리를 지향하는 외식 사업체로서 독보적인 맛과 합리적 가격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2015년 경쟁이 치열한 외식산업에 뛰어들었다.

‘한마음 정육식당’에서는 독일에서 고기 숙성 기술 마스터 인증을 받은 전문가가 까다로운 건식 숙성 방식으로 144시간 동안 두 차례 숙성하여 풍미와 육질의 황금비율을 완성한 프리미엄급 소·돼지고기를 제공한다.

주요 메뉴는 삼겹살/오겹살/목살/항정살/가브리살로 구성된 돼지 한 마리와 반 마리, 진갈빗살/갈빗살/부챗살/우삼겹/뼈갈비로 조합된 소 한 마리와 반 마리, 한우육회비빔밥, 냉/쫄면, 볶음밥 등이며 점심 특선 메뉴도 제공한다.

이곳에서는 상권 특성에 따른 효율적인 매장 운영 및 차별화된 접객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최근 오픈한 쌍문점의 경우 코로나19 3-STEP 방역 시스템을 도입·운용하여 월 매출 2억원 돌파했다.

따라서 ‘한마음 정육식당’은 대전을 필두로 서울/인천/부산/일산/세종/오송 등 전역에 50여 개 가맹점이 개설됐으며, 기존의 전통적인 매장 이미지를 탈피, 프리미엄 외식업소를 지향하며 바뀐 인테리어를 접목한 청주오송점에 이어 서울 천호, 쌍문점 등 수도권 입성으로 교두보를 마련하고 있다.

(주)GPFC에서는 본사가 갑질 횡포를 부리는 프랜차이즈 회사들과 달리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된 가심비(價心費)에 주목하고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와 마케팅 전략을 수립·실천한다.

또 부위별로 손질하여 숙성시킨 고기를 가맹점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가맹점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시스템을 개발하며 가맹점과 본사의 동반 성장 기틀을 다지고 있다.


한마음 정육식당 우광식 대표

다수의 프랜차이즈 매장 등을 런칭했던 외식경영 전문가인 우광식 대표는 “‘한마음 정육식당’이 성공 창업 유망 아이템이자 믿고 먹는 맛집 브랜드로 떠올랐다”면서 “가맹 사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피력했다.
홀짝게임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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