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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요 작성일20-09-08 19:55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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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달 15일부터 화웨이에 반도체 공급을 중단한다. 미국의 화웨이 제재에 따른 조치다. 화웨이가 '반도체 코리아'의 주요 고객인 만큼 시급한 거래처 포트폴리오 변경 등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8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지난달 17일(현지시간) 화웨이 추가 제재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미국의 기술과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제조된 모든 반도체를 화웨이에 공급할 수 없다는 게 골자다.

그동안 미국은 화웨이가 설계한 반도체에 미국의 소프트웨어와 장비가 사용되는 것을 막아왔지만 이번에는 화웨이가 설계하지 않은 반도체도 제재 대상에 포함했다. 미중 무역분쟁이 악화일로인 가운데 화웨이 완성품에 필수인 반도체의 수급 길을 막아 시장에서 점차 고사시키는 것이 미국 측의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달 17일 이전에 생산됐거나 생산 중이었던 반도체에 한해 오는 14일까지만 화웨이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이는 D램·낸드플래시 등 메모리반도체는 물론 시스템반도체 등 모든 반도체에 해당한다.

일각의 보도와 달리 당장 화웨이향 반도체가 중단된 것은 아니다. 최신 반도체 공정에서 웨이퍼가 투입되면 2~3개월이 걸리는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4일까지의 생산 물량을 최대한 화웨이에 수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불똥이 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일부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올 상반기 기준 화웨이는 애플·도이치텔레콤·테크트로닉스·버라이즌과 함께 삼성전자의 5대 매출처로 이들 5개 업체가 삼성전자 전체 매출의 12%를 차지했다. SK하이닉스는 주요 매출처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시장에선 삼성전자는 약 3%, SK하이닉스는 약 11%의 매출을 화웨이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화웨이향 수출 길이 완전히 막힌 것은 아니다. 미국 정부는 15일부터 사전승인절차를 거치면 화웨이에 반도체를 팔 수 있게 예외조항을 두긴 했다. 그러나 미중 무역분쟁이 극도로 가열된 현재와 같은 분위기에선 이같은 예외조항은 무용지물이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새우등이 터질까봐 사전승인을 신청하는 것도 조심스러울 것"이라며 "예외조항은 미중 무역분쟁이 완화되는 시점에 자연스럽게 사용할 출구 카드 정도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미국의 전략이 먹혀 화웨이가 시장에서 물러나면 금방 대체자가 생길 것이다. 다만 시장이 재편되는 과정에서 생길 공급 공백을 어떻게 최소화할 것인지는 국내 기업의 당면 과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km@fnnews.com 김경민 기자

협유통이 오는 15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 판매를 하나로마트 전 점포에서 진행한다. 선물세트를 최대 37%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려면 행사카드(농협·국민·삼성·하나·씨티·전북은행)로 9월15일까지 결제하면 16일 이후부터 원하는 날짜에 선물세트를 받을 수 있다. 뉴스1
이번 추석 명절에 한해 공직자 청탁금지법상 농축수산 선물 상한액이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된다.파워볼사이트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추석 명절에 한시적으로 공직자 등이 예외적으로 받을 수 있는 농축수산물·농축수산가공품 선물 가액을 20만 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의 청탁금지법(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전원위원회에서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선물 상한액 적용기간은 이달 10일부터 추석 명절 연휴 기간인 10월 4일까지다.
국민권익위는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달 10일부터 시행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조해 국무회의 등 입법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개정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가재난 상황을 맞아 추석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상공인의 고통이 가중되는 가운데 6일 서울 광장시장의 한 가게에 붙은 휴업 안내문에 "다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응원 문구가 적혀 있다. 연합뉴스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지난 7월 17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청탁금지법 상 식사ㆍ선물ㆍ경조사 비용 상한액을 올리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재유행과 태풍 피해발생 등으로 농축수산업계의 어려움이 심각해짐에 따라 관계부처가 협의해 선물 상한액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전국적으로 거리두기 2단계가 발령돼 이번 추석 명절은 고향 방문이나 성묘 등을 자제하는 분위기다. 자영업자들은 그야말로 폭탄을 맞았다. 올해 추석은 우편 택배 등을 통해 선물을 보내는 수요가 늘어날 것을 감안해 적용기간도 이달 10일~10월 4일까지로 잡았다.

청탁금지법은 2011년 김영란 당시 국민권익위원장이 처음 제안해 ‘김영란법’으로도 불린다.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됐다.
금품과 향응을 받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부정청탁을 한 사람에게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공직자는 배우자가 금품을 받은 사실을 알면 즉시 신고해야 하며, 신고 의무를 어길 시에는 형사처벌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임윤주 권익위 부패방지국장은 “심각한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금년 추석에 한해 농축수산 선물 가액을 일시적으로 상향하지만, 공직자 등에게 요구되는 높은 도덕성을 감안해 청탁금지법이 철저하게 준수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백민정 기자 baek.minjeong@joongang.co.kr
①특혜 휴가 ②자대 청탁 ③통역병 압력 '3대 의혹'

통역병 절차문의·용산근무 청탁의혹 진실공방 양상

뉴스1
추미애 법무부 장관. 2020.9.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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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이원준 기자 = '특혜 휴가' 의혹으로 점화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27)의 군 복무를 둘러싼 논란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1·2차 병가와 휴가까지 23일간의 연속 휴가를 두고 외부 입김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자대 배치와 통역병 선발에서도 청탁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씨는 2016~2018년 경기 의정부에 있는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 미2사단 부대에서 카투사로 복무했다. 2017년 일병 서씨는 오른쪽 무릎 수술을 위해 6월 5~14일 1차 병가를 받았다. 수술 뒤 실밥 제거 등을 위해 같은 달 15~23일엔 2차 병가를 쓰고, 통증 지속으로 24~27일엔 개인 휴가를 썼다. 야권은 서씨가 부대복귀 없이 2차 병가를 쓰고, 개인 휴가도 낸 건 육군 규정 위반이라며 특혜 의혹을 제기한다.

◇당직사병 통화 주장에 "부대 통화내역 보면 될것"

서씨와 같은 부대에 근무했고 2017년 6월25일 당직사병이던 A씨로부터 미복귀 의혹도 나왔다. 당직병 근무를 하다 결원사실을 보고받은 A씨는 서씨에게 부대 전화로 전화해 복귀를 지시했다. 그러나 통화종료 20분쯤 뒤 이름을 모르는 한 대위가 당직실로 찾아와 '서 일병 휴가 처리했으니 미복귀가 아닌 휴가자로 정정해서 (보고를) 올리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서씨 변호인은 지난 2일 입장문에서 당시 이미 휴가처리가 돼 당직사병과 통화할 일도 없었고 "A씨가 말하는 모든 상황은 허위사실"이라고 했다.

이는 해당 부대 통화내역이나 서씨의 휴대전화 통화내역을 조회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서씨 변호인은 그러나 이날 통화에서 "우리가 전화를 안 했다는 걸 우리가 먼저 입증할 필요가 있느냐"며 "부대 통화내역을 보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좌관 병가연장 전화엔 "검찰 수사 충실히" 말아껴

이와 별개로, 추 장관은 서씨 병가 사용과 관련해 보좌관이 전화한 적이 없다고 했지만 당시 서씨 부대 한국군 지원장교로부터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당시 추 의원 보좌관으로부터 병가 연장 요청 전화를 받았다는 녹취록도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이 공개했다. 서씨 변호인은 이에 대해선 "서씨가 직접 (병가연장 문의를) 하고 '나중에 서류를 내라'고 해서 2017년 6월21일 이메일로 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좌관 연락 여부는 확인 중이라던 서씨 변호인 측은 이날은 "검찰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면서 이 부분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서씨 휴가 처리를 누가 했는지도 명쾌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다.

◇카투사는 주한미군 규정 우선적용 해명에 진실공방

야당은 서씨의 2차례 병가가 병무청에 기록이 없다는 점도 지적한다. 이날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육군 규정상 5년간 보관돼야 하는 서씨 의료기록이 국방부에 남아있지 않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또 2018~2019년과는 달리 서씨가 휴가를 간 2017년 기록만 폐기됐다며 외압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씨 변호인은 서씨가 카투사로 근무해 육군 규정이 아닌 카투사 규정(주한 미육군 규정 600-2)이 우선 적용된다고 반박했다. 이어 "해당 규정엔 휴가에 대한 서류는 1년간 보관하게 돼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해당 규정에 '본 규정의 방침 및 절차는 주한 미 육군사령부에 예속/배속된 한국 육군 요원에 관한 어떠한 방침 또는 예규에 우선한다'고 명시된 점을 들었다.

이에 대해 윤 의원실은 "카투사도 자료 보관기관이 5년이라는 내용과 근거규정까지 담긴 국방부 유권해석을 서면으로 받았다"고 재반박했다. 또 카투사 규정 서문에 두 규정 방침이 상충될 경우 '주한 미 육군 사령부 작전참모부 훈련처장과 한국군 지원단장이 협의해 해결한다'고 적힌 점을 들어 카투사 규정이 우선적용된다는 변호인 말은 자의적 해석이라고 지적했다. 카투사 규정 중 휴가에 관한 업무(4-4)는 '한국 육군요원에 대한 휴가방침 및 절차는 한국 육군 참모총장의 책임사항이며, 한국군 지원단장이 관리한다'고 별도 명시돼있기도 하다.파워볼실시간

국방부는 해당 의혹에 관한 공식입장은 없다면서, 상위기관 훈령·지침과 상충되는 내용이 없으면 각 군·부대에 알아서 맡기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자대배치 청탁 대령 폭로에 "따로 만난 적 없어" 정면반박

서씨가 카투사에 입대해 의정부에 자대배치를 받은 직후 서울 용산기지로 옮겨달라는 청탁이 있었다는 당시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장 B대령(예비역) 진술이 나오며 의혹은 더 늘었다. 신 의원실이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B대령은 "처음 미2사단 와서 용산 보내달라는 것도 제가 규정대로 했다"며 "제가 직접 추 장관 남편 서 교수와 시어머니를 앉혀놓고 청탁하지 말라고 교육을 40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서씨 변호인은 자대배치는 컴퓨터로 난수추첨했고 서씨 가족이 따로 부대 관계자를 만난 바 없다며 "악의적이고 황당한 주장"이라고 맞서고 있다.

◇국방부 장관 보좌관 통역병 선발 청탁 의혹 "확인중"

B대령은 이후엔 서씨를 평창동계올림픽 통역병으로 보내라는 청탁을 국방부 장관실과 국회 연락단에서 수차례 받았다고 했다. 압력이 계속되자 당시 영어성적 등을 토대로 한 선발 방식을 제비뽑기로 바꿨다고도 주장했다. 서씨는 제비뽑기에서 떨어져 실제 통역병으로 파견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 정치권에선 당시 송영무 국방부 장관실에 있던 민주당 출신 보좌관이 한국군지원단 측에 청탁을 했다는 의혹도 제기돼있다. 송 전 장관은 이와 관련 일부 언론 인터뷰에서 "(당시) 전혀 몰랐다"면서도 "통역병 선발 관련 청탁은 민주당 당대표실에서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서씨 변호인은 "오늘 보도가 나온 것이라 확인해볼 것"이라고만 했다.

◇8개월째 수사 서울동부지검 수사팀 증원…속도 낼까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덕곤)는 이 사건 담당 검사를 1명에서 3명으로 늘리고 앞서 이를 수사하다 인사이동된 박석용 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와 대검찰청 수사관을 파견받는 등 뒤늦게 수사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동부지검은 올 1월 고발사건을 접수한 뒤 8개월이 지나도록 수사를 종결하지 못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국민권익위원회의 경우 야당으로부터 검찰의 추 장관 아들 의혹 수사가 이해충돌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유권해석을 질문받고 실무부서에서 답변을 검토 중이다. 국민의힘은 권익위를 통한 추 장관 직무배제를 추진하고 있다.
smith@news1.kr

동반성장위원회는 8일 '제63차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동반성장지수 결과를 발표했다. 표는 기업별 등급 공표 목록. <동반성장위 제공>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등 35개 대기업이 중소기업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반면 타타대우상용차 등 7개사는 '미흡' 판정을 받았다.

동반성장위원회는 8일 '제63차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동반성장지수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공표 대상 200개 기업 중 최우수 35개, 우수 61개, 양호 67개, 보통 23개, 미흡 7개였다.

최우수 등급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네이버, SK하이닉스, 농심, 현대건설, CJ제일제당, GS리테일, KT, LG생활건강, LG전자, 포스코 등 35개 기업이 받았다. 2012년부터 연속으로 최우수 평가를 받은 기업은 삼성전자(9년), SK텔레콤·SK종합화학(이상 8년), 기아자동차(7년), 현대트랜시스, KT,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SK주식회사(이상 6년), 유한킴벌리, CJ제일제당, LG화학(이상 5년), 네이버, LG이노텍, SK건설(이상 4년), 대상,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S, 현대엔지니어링, LG CNS(이상 3년) 등이다.

반대로 공정거래위원회와 공정거래 협약을 맺지 않은 기업은 미흡 등급을 받았다. 서원유통, 심텍,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에코플라스틱, 영풍전자, 에스트라오토모티브시스템, 타타대우상용차 등이다.

공표 대상 200개 기업의 동반성장 종합평가 평균 점수는 68.2점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업(82.1점), 광고·플랫폼업(78.1점), 홈쇼핑업(75.0점), 건설업(70.9점), 가맹점업(69.9점), 백화점·면세점업(69.7점), 식품업(68.1점), 제조업(65.74점), 도소매업(65.7점) 등 순으로 점수가 높았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다. 평가대상 기업은 국내 매출액 상위 기업 중 사회적 관심과 평가에 따른 파급 효과가 큰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매년 확대 선정하고 있다. 동반성장위 관계자는 "2020년도 평가에서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기여, 중앙부처와 대기업 간 상생협약 체결·이행,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활동 등에 대한 기업의 자발적인 동반성장 노력을 우대 평가할 것"이라며 "평가 수용성도 제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준기자 blaams89@dt.co.kr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더불어민주당 주요 지도부를 초청해 간담회를 연다고 8일 청와대가 밝혔다.

간담회에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박광온 사무총장, 한정애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비서실장을 비롯해 김상조 정책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최재성 정무수석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간담회는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한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 정기국회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법안 및 예산안 논의 등이 있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과 이 대표가 취임 후 공식 행사를 통해 만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문 대통령은 지난 3일 제1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 참석한 이 대표와 오찬을 함께 했다.동행복권파워볼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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