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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요 작성일20-07-21 10:04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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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용의 아버지 기영옥, 김태영·윤정환·고종수 등 발굴한 ‘축구인’
- “아들도 어엿한 가장, 이번에도 알아서 잘할 것”
- 오랜 시간 홀로 타지에서 생활한 기성용, “매일 옆에서 챙겨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
- “남은 선수 생활 부상 없이 건강하게 뛰었으면 하는 바람뿐”

FC 서울 복귀를 앞둔 기성용(사진 왼쪽부터), 기성용의 아버지 광주 FC 기영옥 전 단장(사진=엠스플뉴스, 대한축구협회)

FC 서울 복귀를 앞둔 기성용(사진 왼쪽부터), 기성용의 아버지 광주 FC 기영옥 전 단장(사진=엠스플뉴스, 대한축구협회)

[엠스플뉴스]

“ 제가 해줄 말이 있나요(웃음). (기)성용이도 어엿한 가장(家長)입니다. 이번에도 알아서 잘할 거예요. ” 기성 용(31)의 아버지 광주 FC 기영옥 전 단장의 얘기다.

기성용이 11년 만에 K리그로 복귀한다. 기성용은 7월 19일 친정팀 FC 서울과 계약 조건에 합의하고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 입단 공식 발표만 남았다.

기 전 단장은 아들의 K리그 복귀에 관해 말을 아꼈다. 아버지이자 축구계 선배지만, 성인이 된 아들의 모든 결정은 온전히 아들 본인이 했다는 게 이유다. 그간 기 전 단장은 아들의 결정을 묵묵히 지켜보고 응원만 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기성용의 축구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 아버지 기영옥

기성용(사진 오른쪽)이 11년 만에 친정팀 FC 서울로 돌아온다(사진=FC 서울)

기성용(사진 오른쪽)이 11년 만에 친정팀 FC 서울로 돌아온다(사진=FC 서울)

기성용은 한국 축구의 영웅이다. 2006년 서울에서 프로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해 2009년까지 K리그에 80경기에서 뛰며 8골 12도움을 기록했다.

기성용은 K리그에서의 활약을 발판으로 2008년 9월 5일 요르단 축구 대표팀전에서 A매치에 데뷔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선 김정우와 중원을 구성해 한국의 원정 첫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기성용은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중원 사령관 역할을 톡톡히 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선 한국의 첫 메달(동) 획득에 기여했다.

A매치 통산 110경기(역대 8위)에 출전한 기성용은 유럽에서도 11년간 활약했다. 2009-2010시즌 후반기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SPL) 명문 셀틱 FC에서 유럽 생활을 시작한 기성용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 시티, 선덜랜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을 거쳤다. 세계 최고 선수가 즐비한 EPL에서만 187경기에 출전해 15골 9도움을 기록했다.

기성용 유럽 통산 기록(표=엠스플뉴스)

기성용 유럽 통산 기록(표=엠스플뉴스)

기성용은 2019년 4월 21일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에 이어 유럽 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을 달성한 했다. 축구계가 기성용을 한국 축구의 영웅으로 부르는 것도 그 때문이다.

일찍이 축구계에 두각을 나타낸 기성용의 축구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광주 FC 기영옥 전 단장이다. 기 전 단장 역시 축구인이다. 1982년 실업팀 국민은행 축구단에서 짧은 선수 생활을 마친 기 전 단장은 지도자와 행정가로 큰 업적을 남겼다.

금호고와 광양제철고 등에서 지휘봉을 잡고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김태영, 윤정환, 고종수, 김영광 등을 발굴했다. 2002년 지도자 생활을 마친 후엔 광주광역시 축구협회장, 대한축구협회 이사, 전라남도 축구협회 부회장, 광주 단장 등을 맡아 한국 축구 발전에 이바지했다.


기성용의 K리그 기록(표=엠스플뉴스)

기성용의 K리그 기록(표=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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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중학교 1학년을 마치고 호주로 축구 유학을 떠났다. 영어를 익히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환경에서 성장하는 게 좋다는 아버지 기영옥의 판단 덕분이었다.

호주에서 유소년 시절을 보낸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 신태용 감독의 아들 신재원은 “ 성용이 형이 나를 볼 때마다 ‘내가 널 업어 키웠다’고 한다 ”면서 다음과 같은 경험을 들려줬다.

“ 호주 축구 클럽은 천연잔디에서만 볼을 차요. 클럽 잔디 관리사들은 하루 평균 9시간을 잔디에 투자합니다. 어릴 때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잔디에서 볼을 차는 거예요. 무엇보다 호주 유소년 축구 지도자는 성장을 가장 중요시합니다. 이 시기가 아니면 기본기를 다질 수 없다고 믿죠. 성용이 형을 보면 기본기가 아주 탄탄하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승패보다 성장에 초점을 맞춘 시스템에서 자라난 게 한국 축구 레전드 기성용을 만들지 않았나 싶어요. ”

호주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진 기성용은 프로 데뷔 후 거침없는 성장세를 보였다. 2009년 유럽 진출 후 호주에서 익힌 영어와 문화가 빛을 냈다. 기성용은 어느 팀을 가든 빠르게 적응했고, 핵심선수로 자릴 잡았다. 그렇게 11년을 뛰었다.

기성용은 중학교 때부터 가족과 떨어져 생활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로 성장했지만, 가족과 함께한 시간은 적을 수밖에 없었다.

기 전 단장은 “ 어릴 적엔 호주에서 생활했고 성인이 된 후엔 11년을 유럽에서 뛰었다 ”며 “ 나도 다른 부모와 똑같은 사람 ”이라고 말했다.

“ 보고 싶을 때가 왜 없었겠어요. 매일 옆에서 챙겨주고 싶었지. 부모 마음은 다 똑같아요. 성용이가 알아서 잘해줘서 고맙죠. 저도 가끔 영국에서 얼굴 보고, 챙겨주는 게 다였어요(웃음) ”고 기 전 단장의 얘기다.

아버지 기영옥의 한 가지 바람 “다치지만 않았으면”

기성용이 11년 만에 FC 서울 유니폼을 입고 상암월드컵경기장을 누빈다(사진=엠스플뉴스)

기성용이 11년 만에 FC 서울 유니폼을 입고 상암월드컵경기장을 누빈다(사진=엠스플뉴스)

FC 서울은 11년 만에 돌아온 기성용에게 큰 기대를 건다. 서울은 올 시즌 K리그1 12경기에서 3승 1무 8패(승점 10점)를 기록하며 11위에 머물러있다. 최하위(12위) 인천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는 6점.

서울은 최근 2경기를 내리 졌다. 7월 10일 승격팀 부산 아이파크 원정에서 0-2로 졌고, 18일 포항 스틸러스와 홈 경기에선 1-3으로 역전패했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상황에 기성용이 돌아오는 것이다.

관건은 기성용의 몸 상태다. 기성용은 2월 25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LFP) RCD 마요르카와 4개월 단기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그라운드에 나선 건 딱 한 차례였다.

기성용은 3월 7일 에이바르전에 교체 투입돼 8분을 뛰었다. 이후엔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발목 부상이 원인이었다.

그렇다면 현재 몸 상태는 어느 정도일까. 광주 FC 기영옥 전 단장은 “ 한동안 몸이 안 좋았던 게 사실 ”이라며 “ 착실한 재활로 발목이 많이 좋아진 상태 ”라고 귀띔했다. 덧붙여 “ 내가 바라는 건 딱 하나다. 성용이가 앞으로는 다치지 않았으면 한다. 건강하게 그라운드를 누비면서 후회 없는 경기를 해나갔으면 하는 바람 ”이라고 했다.

서울은 26일 K리그1 2위 전북 현대 원정을 앞두고 있다. 서울은 6월 6일 홈에서 열린 올 시즌 전북과의 첫 대결에서 1-4로 졌다. 기성용이 뛸 수 있는 상태라면 전북전에서 K리그 복귀전을 치를 수 있다.

MBC스포츠플러스 이상윤 해설위원은 “ 기성용의 기량을 논하는 건 의미가 없다. 기성용은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며 “ 기성용은 한국 축구 대표팀에서 주장을 역임했던 선수다. 기량뿐 아니라 리더십까지 갖췄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서울 분위기를 바꾸는 데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전망했다.


Tijuca National Park in Rio de Janeiro

View of the 'Vista Chinesa', an observation deck located in the Tijuca National Park in Rio de Janeiro, Brazil, 20 July 2020, during the second week in which the parks were opened as part of the relaxation of the measures and restrictions imposed to fight the spread of the COVID-19 pandemic. EPA/Antonio Lacerda
[스타뉴스 한동훈 기자]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AFPBBNews=뉴스1

유벤투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35)가 세계 최초로 유럽 3대 리그 50골 돌파 위업을 달성했다.

호날두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세리에A 34라운드 라치오전에 후반 5분과 8분 연속 골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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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2-1로 승리했다.

3분 만에 멀티골을 기록한 호날두는 세리에A 통산 51골, 이번 시즌 30골을 터뜨렸다. 라치오의 치로 임모빌레와 득점 공동 선두가 됐다.

호날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84골,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서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311골을 넣었다.

세리에A서 49골을 기록 중이었던 호날두는 이날 라치오를 상대로 2골을 몰아넣어 대기록을 완성했다. 3대 리그 득점왕도 가시권으로 다가왔다.

세리에A의 전설적인 공격수 안드레이 셰브첸코보다 빠른 페이스다. 셰브첸코는 68경기 만에 50골을 넣었다. 호날두는 61경기 만에 51골이다.

호날두는 후반 5분 스스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성공시켰다. 3분 뒤에는 디발라가 골키퍼와 1대 1 찬스를 만들어 줘 손쉽게 득점했다.

한편 유벤투스는 이날 승리로 리그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승점 80점을 확보해 2위 인터밀란을 승점 8점 차이로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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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제 한국은행 금통위원. 연합뉴스


우리나라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 위원들은 부동산을 얼마나 소유하고 있을까.

지난 1월 31일 자 관보에 실린 공직자 재산내역에 따르면 직무 연관 주식을 뒤늦게 팔아 최근 논란이 된 조윤제 위원의 경우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두 채 이상의 집과 땅 등 약 30억원 상당의 부동산 재산도 보유하고 있다. 조 위원은 주미대사 재임 당시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3동 단독주택 2채를 갖고 있다고 신고했다.

한 채(대지 192㎡·건물 297.36㎡·4억4700만원)를 본인 단독 명의로, 다른 한 채(대지 701㎡·건물 326.2㎡·16억원)를 배우자와 절반씩 공동 소유하고 있다. 부부는 이밖에 서울 종로구 평창동 대지(367㎡·8억3529만원)와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임야(912㎡·8518만원), 같은 구 고매동 임야(275㎡·1억3464만원) 등 10억5511만원 상당의 토지도 재산으로 신고했다.

3월 26일자 관보를 보면, JP모건 출신의 임지원 위원은 서울 용산구 도원동 삼성래미안 아파트(114.99㎡·6억9600만원)와 동작구 상도동 단독주택 대지·건물 상속 지분(25.08㎡·15.06㎡·6979만원) 등을 신고했다.

지난 4월 유임된 고승범 위원의 경우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182.95㎡·11억3600만원)를 배우자와 함께 보유하고 있다. 고 위원의 배우자는 시어머니로부터 서울 중구 을지로6가 굿모닝시티쇼핑몰 건물 상가 지분(3.5㎡·4223만원)도 증여받았다. 아울러 고 위원은 전북 군산시 옥구읍·서수면, 충남 홍성군 홍북면 등에 1억6639만원어치 토지도 갖고 있다.

당연직 위원인 이주열 한은 총재의 경우 서울 강남구 자곡동 래미안강남힐즈 아파트(101.94㎡·9억5200만원) 한 채를 신고했다. 이 집에는 가족이 거주하고, 현재 이 총재 부부는 성동구 하왕십리동 센트라스(115.99㎡)를 전세(9억원)로 살고 있다.

또 다른 당연직 위원, 윤면식 한은 부총재도 1주택자다. 서울 강동구 고덕동 소재 단독주택(건물 247㎡·대지 183㎡·7억400만원) 한 곳에서 30년 이상 이사조차 하지 않은 토박이다.

지난 4월 금통위원으로 취임한 주상영, 서영은 위원의 경우 이달 말께 재산 신고 내역이 공개될 예정이다. 조윤제 위원의 재산 변동도 이 시점에 확인된다.

금통위원은 공무원이 아니지만 공직자로서 차관급 대우를 받는다. 차량과 비서, 운전기사, 업무추진비 등이 제공되고 연봉은 3억원대에 이른다. 당연직인 한국은행 총재·부총재를 제외한 나머지 5명의 금통위원은 대통령이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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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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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대림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평택 동삭동에 ‘e편한세상 지제역’을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16개 동 59~84㎡(이하 전용면적), 총 1516가구의 대단지로 들어선다. 면적 별로는 ▲59㎡A 385가구 ▲59㎡B 99가구 ▲74㎡ 407가구 ▲84㎡A 206가구 ▲84㎡B 419가구 등으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1호선, SRT 등으로 도심 접근성 우수=e편한세상 지제역은 역세권 도시개발지구인 모산·영신지구에 위치한다. 이 지구는 연면적 약 69만7000㎡로 올해 입주 6000여 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며 8700여 가구가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e편한세상 지제역은 모산·영신지구에서도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등 다양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단지로 평가를 받는다. 또한 평택 고덕신도시 및 주요택지개발지구 중간에 위치해 각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각종 개발호재가 많아 평택의 새로운 중심지로 기대를 받고 있다.


단지는 수도권 고속철도(SRT) 정차역인 지하철 1호선 지제역이 가까워 수도권 주요 도심과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1호선 이용 시 병점역, 천안역 등으로 20분대, SRT 이용 시 특히 강남 수서역까지 2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 이용도 편리하다.


지제역에 예정된 수원발 KTX 직결사업이 진행 중이며 2024년 개통 예정이다. 완공 시 광역교통중심지로 지역개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지제역에서 안성 스타필드까지 평택 주요 택지개발지구 전체를 순환하는 간선급행버스(BRT)도 올해 말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SRT 개통 후 전철, 버스, 택시 등 타 교통수단간의 환승 및 편의를 위한 평택시 복합환승센터가 내년 완공될예정이다.


세아초, 세교중, 평택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인접하고, 단지 앞 평택모산초등학교가 개교하면 더욱 안전하게 근거리 도보통학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마트(평택점) 등 대형마트와 중심상업지구가 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모산골평화공원(예정) 등 녹지도 많아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평택 산업단지와 직주근접=e편한세상 지제역은 인근 삼성전자 평택 산업단지와 평택 브레인시티 개발사업의 직주근접 단지로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삼성전자 평택 산업단지는 규모만 395만㎡에 달하며, 이미 가동 중인 1공장에만 약 9000명이 근무하고 있다. 가동 중인 1공장에 이어 2공장도 공사를 마치고 가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3~4공장도 추가 증설 및 가동될 예정이다. 공장이 완공되면 3만개의 일자리와 15만명 이상의 고용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5월에는 삼성전자가 ‘반도체비전 2030’의 실현을 위해 평택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낸드라인 추가 구축까지 약 15조원 규모의 산업단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평택 브레인시티는 약 482만㎡ 면적에 투자비만 2조7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산업단지이다. 기업, 연구, 의료, 주거시설 등 지식기반 산업단지로 들어설 예정이며, 총 7800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지난해 5월 기공식이 진행됐으며 2022년 준공 예정이다.


◆e편한세상 브랜드에 걸맞는 설계=e편한세상 지제역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넉넉한 동간 거리로 조망은 물론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포베이(4BAY) 위주설계로 집안 곳곳에 실용적인 공간활용을 적용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일부 가구의 경우 특화설계 도입해 별도로 주거 분리가 가능하며, 향후 임대를 통한 수익창출도 기대할 수 있는 똘똘한 아파트다.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라운지카페), 실내놀이터(키즈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지제역은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교육환경, 생활인프라 등 주거 3박자를 갖춰 지역 내 수요자들은 물론 투자를 희망 하는 외지인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며 “평택의 주요 택지개발지구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삼성전자 산업단지, 평택 브레인시티 산업단지 등의 직주근접 입지에 위치해 평택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는 중”이라고 답했다.


e편한세상 지제역 주택전시관은 평택시 죽백3로 123에 위치해 있으며 다음달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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