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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요 작성일20-11-17 07:44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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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라거나 초등학교. 웨이보 캡처

'인공 다리'가 설치된 라거나 초등학교. 웨이보 캡처


중국에서 5층짜리 건물이 '걸어서' 60m 가량 이동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황푸구에서 지난달 15일 7600t에 달하는 5층 건물에 '인공 다리'를 설치해 62m 가까이 이동시켰다.

새롭게 들어설 상가 부지를 마련하기 위해 원래 자리에 있던 건물을 부수지 않고 그대로 들어 옮긴 것이다.

이동 대상이 된 '라거나 초등학교'는 1935년 프랑스에 의해 세워졌다. 황푸구는 급속한 현대화로 역사 유물이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물에 이동을 위해 인공 다리 198개가 설치됐다. 정확히 61.7m 이동하면서 방향도 21도가량 회전했는데, 다리 설치부터 이동 완료까지 18일이 걸렸다.

이번 사업을 이끈 란우지 수석은 "건물이 목발을 짚고 일어서서 걷는 것과 같은 원리"라며 "건물을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는 이동시키는 것이 더욱 저렴하다"고 소개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건물을 옮기기 위해 먼저 인공 다리를 설치할 198개 지점의 땅 밑을 파내고, 건물 기둥 끝부분을 절단한다.

기둥 자리에 인공 로봇 다리를 설치해 건물을 위로 들어 올리고 다른 인공 다리들도 촘촘하게 설치한다. 인공 다리들은 센서 신호에 따라 사람이 걸음을 내딛듯이 조금씩 앞으로 이동하며 방향도 조절한다.

CNN 방송은 베이징에서도 폐허가 된 사찰을 레스토랑으로 바꾸거나 100년 된 영화관을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하는 등 역사적 유물을 보존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고 전했다.

이대진 기자 djrhee@

▲ 박용택이 16일 잠실구장에 찾아왔다. ⓒ 잠실,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020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박용택이 16일 오후 잠실구장을 찾아왔다. 방망이 대신 신임 류지현 감독에게 선물할 꽃다발을 들었다. 줄무늬 유니폼이 아닌 정장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아직 잠실구장 라커룸에 가득 찬 짐은 빼지 않았다. 그는 "11월 30일까지만 LG를 사랑하겠다. 12월부터는, 잠시가 될지 영영이 될지 알 수 없지만 (마음을)잠시 접어두겠다"고 말했다.

- 라커룸 짐 정리하러 왔나.

"하나도 못 치웠다.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생각 중이다. (야구용품이라)쓸 수도 없고, 그렇다고 바로 버리기는 아깝다. 후배들 나눠주고 팬들하고 하는 행사 같은 것도 생각하고 있다. 배팅 장갑 같은 것들은 예전처럼 모아서 기부하려고 한다."

"안 그래도 (오)지환이가 빨리 빼라고 해서 올해 안에는 빼준다고 했다. 잠실은 또 올 거다. 지나가다 들러서 샤워만 하고 나갈 수도 있다. 물 받아놓고 혼자 반신욕하고 있을 수도 있다. (구단에서)언제든지 쓰라고 하더라. 누가 막겠나."

- 마지막 경기(5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가 열흘 넘게 지났는데, 은퇴 실감이 나는지.

"실감 전혀 안 난다. 은퇴 인터뷰를 1년 내내 했다. 지금 이런 것도 끝나서 하는 느낌이 없다."

"뭔가 다른 직업을 구하게 되면 실감이 날 것 같다."

- 해설위원에 도전한다고 했다.

"지금은 70% 정도 해설위원을 생각 중이다. 감독 단장님과 소주 한 잔 하기로 했으니까 혹시 다른 일이 있을 수도 모른다. 아무튼 요즘 해설위원 후보로 미팅은 하고 있다."

- 해설위원을 하게 되면 처음으로 'LG아닌' 야구를 보게 되는데.

"해설이 재미있다는 사람도 힘들다는 사람도 있는데, 다 떠나서 야구가 다르게 보인다는 말은 공통적으로 하더라. 나도 다른 눈으로 야구를 보고 싶다. 지금까지는 내 팀이라는 생각만 있었다. 만약 해설을 하게 되면 LG 트윈스는 조금 더 냉정하고 엄하게 볼 수 있을 거다.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될 것 같다. 어떤 해설을 할지는 몰라도 사실 지적하는 방향은 선호하지 않는다. 하지만 LG 경기라면 그렇게 될 것 같다. 11월 30일까지만 LG를 사랑할 거고, 12월 1일부터는 잠시가 될지 영영이 될지 모르지만 (마음을)접어두겠다."


▲ 5일 두산과 준플레이오프 2차전은 그의 현역 마지막 경기였다. ⓒ 곽혜미 기자
- 후배들과 무슨 얘기를 나눴나.

"후배들이랑은 며칠 전부터 얘기할 기회가 많았다. 선수단 전체랑 한 번 했고, 타자들 따로 모여서도 많은 대화를 나눴다. 오늘(16일)은 아무 말도 안 했다. 오늘은 감독님 꽃다발 드렸다. 19일 취임식 때 하려고 했는데 그날 아침부터 일정이 있어서 못 오게 됐다. 겸사겸사 와서 인사하고 꽃다발 드렸다. 은퇴하면 '지현이 형' 하면서 소주 한 잔 하자고 하려고 했는데 감독님이 되셔서 못 하게 됐다."

- 선수부터 함께 했던 선배가 감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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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감독 중)MBC 출신으로는 이광은 감독님(2000~2001년), 김재박 감독님(2007~2009년)이 계셨다. 두 분 모두 선수로 같이 뛴 사이는 아니다. 류지현 감독님은 미국 연수 가셨을 때(2007~2008년) 빼고 17년을 붙어 있었다. 같이 뛴 기간은 3년이다. 그렇게 보면 '1군에서' 가장 오래 같이 지낸 분은 감독님이다. 김정민 코치님은 퓨처스 팀 코치시고, (이)병규 형은 일본 다녀온 3년 빼면 감독님 다음으로 같이 한 시간이 길다."

- 6일부터 16일까지 11일, 어떻게 보냈나.

"구직활동하고 있고, 방송 출연이나 인터뷰도 있었다. 골프도 치고 그동안 못 만났던 사람들이랑 술도 한 잔 하고 지냈다.


▲ 박용택 ⓒ 잠실, 신원철 기자
- 그 사이 살이 찐 것 같은데….

"살은 빠졌다. 일주일 사이에 몸무게 3kg가 빠졌다. 살 빼야 한다. 그래야 '카메라발'도 잘 받지."

"스케줄 잡는 게 너무 힘들더라. 오전 오후 두 개로 끝나는 게 아니라 많으면 하루에 세 가지 스케줄이 있을 때도 있다. 입을 옷 정하고 머리하고 운전해서 이동하고, 또 저녁 때는 약속도 있다. 그러다 쉬는 날에는 골프도 쳐야하고. 힘들다."

- 은퇴 전까지 에이전트가 없었다. 스케줄 관리는 어떻게 하나.

"만약 방송을 하게 되면 에이전트가 필요할 수도 있다. 지금은 구단으로도 들어오고, 에이전트 하는 지인, 연예기획사 하는 지인을 통해서도 섭외가 들어온다. 다들 방송을 할 거면 되는대로 나가서 시작하라고 하는데, 내가 연예인을 할 건 아니지 않나. 방송을 하더라도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만 한다. 눈치보다 말 치고 나갈 타이밍 잡는 그런 것 말고."

- 결국 야구계에 남겠다는 의지인데.

"99%는 야구계다. 지금은 대학원 알아보고 있다. 내년 가을부터 스포츠 심리학을 공부하려고 한다. 그래서 해설위원 미팅 때도 그런 계획을 얘기한다. 흔쾌히 알겠다고 하는 곳도 있고, 그냥 알겠다고만 하는 곳도 있다."

- 은퇴 후에 해설위원 섭외 요청이 많았을 것 같은데, 주도권이 있지 않나.

"세상이 그렇게 쉽지 않더라. 시즌 끝나면 연락이 많이 올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라."

- 지금 기분을 설렘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런 설렘을 느껴본 적이 없다. 후배들에게 긴장, 두려움, 설렘, 그 사이에 있는 감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했다. 기분 좋은 긴장감을 가져야 야구가 잘 된다. 두렵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설렌다. 잘할 수 있을 거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도 든다."

"그냥 집에서 무의식중에 방망이만 안 들었으면 좋겠다. 골프채를 잡아야 하는데 방망이를 잡는다. (손바닥을 보여주며)그래도 일주일 지나니까 굳은살이 떨어진다. 보통사람 손바닥이 되는 거다. 비시즌에는 한 달 정도 방망이 안 잡으면 매끈해진다."

- 포스트시즌 경기는 봤는지.

"야구 안 봤다. 아니 못 봤다. 보면서 내가 해설을 하면 어떤 느낌으로 할지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보려고 했는데 그럴 시간이 없었다."


▲ 박용택 ⓒ 연합뉴스
오후 네 시 반이 되자 알람이 울렸다. 박용택은 "아, 나 딸 데리러 가기로 했는데"하며 웃었다. 마침 잠실야구장 건너편으로 노을이 지기 시작했다. 박용택은 여기서 다시 'LG팬'으로 돌아갔다.

"해 지고 있는 저쪽에 휘문고등학교 올라가는 언덕길이 있다. 저기서 6년을 야구했다. 오후 훈련 다 하고 잠실구장에 오면 야구가 7회 끝났을 쯤이다. 그때는 7회 지나면 공짜로 들어올 수 있었다. 우리는 또 관중석이 아니라 대기타석 뒤쪽으로 갔다. 준비하는 야구선수들 보면서 '실제로 보니까 엄청 크다' 이런 얘기들을 했었다. 그게 벌써 25년 전 얘기네. 1994년 우승했을 때만이 아니고 1998년까지, 그때 참 야구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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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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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투어 SK텔레콤·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최혜진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LPGA투어 SK텔레콤·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최혜진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시즌 대상 포인트 1위 최혜진(21)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4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17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30위보다 6계단이 오른 24위에 자리했다.

최혜진은 15일 강원도 춘천에서 끝난 KLPGA 투어 SK텔레콤·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우승,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첫 승을 따냈다.

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올해 KLPGA 투어 신인왕 유해란(19)은 25위에서 16위로 껑충 뛰었다. 16위는 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상위권 변화는 없었다.

10위 안에는 1위 고진영(25)과 2위 김세영(27), 5위 박인비(32), 9위 박성현(27), 10위 김효주(25) 등 한국 선수 5명이 포진했다. 이정은(24)이 12위, 유소연(30)은 14위다.

1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끝난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여자 골프 대회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우승한 에밀리 페데르센(덴마크)은 117위에서 89위로 도약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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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란♥이충희


[OSEN=김은애 기자] 최란, 이충희 부부가 화려한 입담과 함께 각별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강호동의 밥심’에는 엄지공주 윤선아, 최란-이충희 부부가 출연했다.

최란-이충희 부부는 여배우X스타 농구선수 1호 커플이다. 결혼 36년차가 된 최란은 그동안 매일 20첩 반상을 차렸다고 토로했다.

최란은 “남편도 시아버지도 꼭 내 음식이 먹고 싶다고 한다. 내가 하는 게 맛있다더라. 그럼 미쳐버린다”면서 “이젠 이런 내조를 포기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미 최란은 내조의 여왕으로 정평이 나있는 바. 최란은 "B사의 최고급 자동차를 선물했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최란은 이충희에게 1억을 선물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최란은 "감독은 성적이 안 나오면 감독 책임이 되지 않냐. 그러다 잘렸다”라고 회상했다.

이충희는 "잘린 게 아니라 재계약을 안 한 것이다”라고 민망해했고, 최란은 "창단팀이 2년째 준우승까지 갔다. 잘하지 않았냐. 근데 왜 자른 거냐"라며 발끈했다. 이충희는 "재계약이 안 되니까 실업자가 됐다”라고 밝혔고, 최란은 "딱 1억을 생일 선물로 줬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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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란♥이충희

또한 최란, 이충희는 연애 6개월만에 결혼했다고도 전했다. 하지만 임신은 쉽지 않았고, 여러번의 유산 끝에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자연스럽게 막내 아들까지 얻었다.

최란은 “막내아들까지 낳은 뒤 시부모님이 명품 금장시계를 사주셨다”라며 “차도 바꿔달라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란은 "남편이 대만에 선수생활을 할 때 넷째가 생겼는데 유산이 됐었다. 그런데 그때 남편이 손수 미역국을 끓여줬다. 정말 감동이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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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최란과 이충희는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도 고백했다. 최란은 “못받은 돈만 3~40억이 된다. 한 사람은 비행기 타고 날라가버렸다”라고 밝혔다. 이충희는 “둘 다 공인이니까 거절을 못한다”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최란은 자신이 도움을 줬던 친한 동생에게 사기 당한 일화도 고백했다. 최란은 “친한 동생에게 유학간 딸을 맡기며 보증금 억대를 보냈다. 6개월 후 돌려준다고 했는데 답이 없더라. 결국 미국까지 갔다. 알고보니 보증금 자체가 필요 없는 것이었다. 그 동생이 생활비로 다 썼다더라”라고 토로했다. 이처럼 최란, 이충희는 강호동이 차려준 20첩 밥상을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misskim321@osen.co.kr
침구, 인테리어 용품 등 토털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육성
[아이뉴스24 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21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올타'(ALLTA)를 론칭하고 첫 번째 상품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올타는 실용성과 편안함을 콘셉트로, 북유럽 스타일의 디자인과 자연 친화적인 소재를 사용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All Living Life Trend is ALLTA라는 의미로, 세계에서 밤이 가장 긴 마을로 알려진 노르웨이 알타(ALTA)의 지명에서 착안했다.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올해부터 패션 중심에서 식품, 리빙으로 자체 브랜드를 확대하며 경쟁력을강화 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쇼핑 성향을 분석하고, 트렌드 등을 반영해 선호도가 높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자체 브랜드 범위를 넓히고 있다.

지난 5월 건강식품 브랜드 데일리 밸런스를 론칭했으며, 6월에 신선식품 브랜드 하루일과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집 꾸미기와 휴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자체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달 21일 오후 8시 25분, 첫 번째 상품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를 론칭한다. 총 29cm 높이의 3중 구조 매트리스로, 한국인의 수면 특성에 맞는 최적의 밀도와 편안함을 구현했다.

코로나19를 고려해 제품 원형의 20% 사이즈로 압축 포장된 상태로 비대면으로 배송되며, 박스에 손잡이와 바퀴가 있어 간편하게 셀프 설치가 가능하다. 가격은 84만원 대(퀸 사이즈 기준)로 백화점 브랜드 대비 절반 수준이다. 매트리스 구매 시 고급 100% 순면 커버를 증정하며, 론칭 기념으로 무료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중에는 ‘매트리스’에 이어 ‘하이브리드 토퍼’를 론칭하며, 내년 초부터 친환경 침구와 인테리어 용품 및 가전 상품을 선보이는 등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박형규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집과 휴식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최고급 품질과 가성비 높은 자체 브랜드 올타를 선보인다"며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를 시작으로 친환경 침구 및 인테리어 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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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춘기자 stayki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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