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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요 작성일20-09-12 19:36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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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이유리와 연정훈, 그리고 고나희가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4회에서는 친딸 고나희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이유리, 연정훈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방송된 ‘거짓말의 거짓말’ 3회는 시청률 3.1%(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과 채널A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안방극장에 돌풍을 일으켰다.

앞서 지은수(이유리 분)는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진 강우주(고나희)를 구하려다 오히려 유괴범으로 지목돼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이전부터 그녀를 경계하던 강지민(연정훈)은 분노를 터뜨렸고, 궁지에 몰린 지은수가 진실을 밝힐 듯 무언가를 말하려 하면서 다음 전개를 기대하게 했다.

이런 가운데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지은수와 강지민, 강우주 부녀의 모습이 공개돼 흥미를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어딘가로 여행을 떠난 듯 화기애애한 기류를 보여주고 있어, 확 달라진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오해가 가득했던 지은수와 강지민의 관계가 어떻게 회복된 것인지 오늘(12일) 본방 사수 욕구를 끌어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친딸 강우주를 바라보는 지은수의 표정에서 애틋한 마음이 묻어나와 아련함을 더한다. 언뜻 보기에 한 가족처럼 보이는 세 사람의 모습이 왠지 모를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동시에,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게 된 사연이 더욱 궁금해진다.

지은수와 강지민의 종잡을 수 없는 관계, 딸 강우주에 대한 모성애와 부성애로 빚어낼 두 사람만의 특별한 로맨스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져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오늘(12일) ‘거짓말의 거짓말’ 4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거짓말의 거짓말’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당 대표 급은 국방부 장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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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송영무 당시 국방부 장관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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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당 대표가 청탁하는데 중령한테 전화하거나 그랬겠어요?" -김어준

A : "당 대표 정도 되면 국방부 장관 이상이에요. 서열이라든지 권력상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한 건 외압이 아니라 미담이에요" -현근택

'외압 논란'이 일고 있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부부의 '아들 서모(27)씨 국방부 병가 민원'과 관련해 서씨 측 변호인 현근택 변호사가 "외압이 아니라 미담"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서다. 미담(美談)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만큼 아름다운 내용을 가진 이야기'를 말한다.

진행자 김어준은 초반 "간단히 사실관계를 정리한다"며 서씨 측 주장을 브리핑했고, 현 변호사가 "정리 다 하셨고요, 저도 얘기 좀 하게…"라고 하자 발언을 허용하지 않고 서씨를 두둔하는 발언을 이어나갔다.

휴가 연장 과정에 대해 현 변호사는 "누가 (부대에 휴가연장 부탁) 전화했냐, 장관 보좌관들도 기억이 안 난다고 한다. 당사자들은 루틴 하게 처리했던 일"이라며 보좌관의 부대 전화가 일상적 업무라고 주장했다. 진행자 김어준도 "정말 청탁했으면 기억이 나지"라며 맞장구쳤다.

또 두 사람은 카투사의 휴가 관리 규정이 허술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김어준은 미군 휴가는 직장휴가와 같다며 "직장에서 휴가 갈 때 꼬치꼬치 캐묻지 않는다"고 했다. 현 변호사는 "군대 갔다 오신 분들은 알겠지만, 행정병들은 행정처리 정말 열심히 한다. 볼펜 한 자루까지도 열심히 기록(한다)"며 "하지만 카투사는 그렇지 않다"고 했다.파워볼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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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모 씨의 법률 대리인인 현근택 변호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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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의사 왕진은 秋 혼자 생각한 것"


또 현 변호사는 서씨가 휴가 중 집에 있을 때 의사를 불러 '왕진' 했다고 해명했던 것과 관련해서도 추 장관의 기억이 잘못된 것이라고 말을 바꿨다.

현 변호사는 "의사가 왕진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건 장관님이 착각하신 것"이라며 "집에 와보니까 붕대가 있어 (추 장관이) 의사가 왔다 갔나보다 이렇게 생각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추 장관에게) 최근에 물어보니까 그게 아니라 근처 병원 가서 몇 번 진료 받다가 요령을 터득해서 자기가 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부대 총책임자 "청탁 있었다" 폭로


한편 지난 11일 서씨 복무 당시 주한미8군 한국군지원단장 이철원 예비역 대령은 서씨의 부대 배치와 평창동계올림픽 통역병 선발 과정에서 청탁이 있었다고 입장문을 냈다. 또 휴가 연장 과정에서도 추 장관 측은 아들의 병가 연장에 관여한 적 없다는 입장이었지만, 국방부에 민원을 제기했던 문건도 발견됐다.

서씨는 2016년 11월부터 2018년 8월까지 21개월간 카투사에서 근무하며 총 58일간의 휴가를 다녀온 것으로 나타났다. 서씨는 무릎 수술을 위해 2017년 6월 5일부터 14일까지, 15일부터 2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19일의 병가를 썼다.

23일 부대에 복귀해야 했지만, 같은 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부대 밖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 부대 밖에 있었던 나흘은 개인 연가로 처리됐는데, 이 과정에서 휴가 미복귀 및 전화 휴가 연장 논란이 일었다.

고석현 기자 ko.sukhyun@joongang.co.kr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

1위~5위 사이의 많은 게임차가 나지 않고 있는 현재 프로야구 선두권 경쟁은 치열하게 돌아가고 있다. 2위 키움과 4위 두산의 경기. 디펜딩 챔피언인 두산은 다시 상위권 도약을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다.

5년 연속 3할에 도전하고 있는 박건우는 최근 호수비도 보여주며 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박건우는 경기 전 훈련에서 밴드를 허리에 걸치고 앞으로 달리는 훈련을 했는데, 박건우의 순간적인 폭발력을 버티지 못한 밴드가 툭 끊어지고 말았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요키시가, 두산은 최원준이 선발로 나서 맞대결을 펼친다.




허리에 고탄력 밴드를 끼고 훈련에 나선 박건우




박건우의 순간적인 폭발력을 버티지 못하고 끊어지는 밴드




고탄력 밴드가 툭!




끊어진 밴드에 맞은 박건우, '너무 아파'




박건우의 남다른 훈련 열정, '오늘 경기 기대해 주세요'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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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방송화면영상 바로보기

'백파더'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백종원이 콩에 대한 편견을 깨는 요리 비법을 공개했다. 요린이들은 콩물을 이용한 요리를 하면서 혼란스러워 했다. 하지만 백종원은 당황하지 않고 요린이들에게 요리 비법을 전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백파더: 요리를 멈추지마'에서는 백종원이 요린이들에게 콩 부침개와 콩 김치찌개를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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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콩을 주제로 선정한 이유는 국산 콩 재배 농가를 응원하기 위해서였다. 백종원은 "국산 콩이 안팔려서 농가에서 힘들어 한다"라며 "콩이 식물성 단백질 중에서는 최고다"라고 말했다.

대표 요린이는 발레를 전공하는 질문이 많은 안산 요린이 주리아 였다. 주리아는 "제가 발레 전공을 하다보니까 먹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편식이 심해서 건강이 안좋아져서 요리를 시작했다. 소떡소떡도 만들어서 다 먹고, 친구들에게 저녁도 만들어준다. "라고 말했다.

'백파더' 방송화면

'백파더' 방송화면
백종원은 5분만에 콩을 불리는 노하우를 소개했다. 백종원은 종이컵 가득 콩을 담아서 씻어서 물기를 제거했다. 그리고 전자레인지에서 쓸 수 있는 용기에 콩을 담고 물을 부어서 약 5분 가량 익혔다.

첫 번째 요리인 콩전은 간 돼지고기 뒷다리살이 들어간 요리였다. 백종원은 "이 요리는 정말 맛있어서 눈 감고 먹으면 맛있게 먹은 빈대떡이 떠오른다"라고 말했다. 전자레인지에 익힌 콩과 물을 함께 냄비에 넣고 강불로 3분간 끓였다.

백종원과 양세형은 끓인 콩과 물을 블렌드에 넣고 1분간 갈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종이컵 4컵의 콩물을 완성했다. 하지만 요린이들은 콩물의 양을 두고 갑론을박했다. 요린이들은 콩물을 가는 물의 양을 두고 헷갈려했다.

백종원은 콩물 2컵에 채소와 갈아놓은 고기를 넣었다. 그리고 부침가루와 소금을 더했다. 백종원은 콩물에 넣은 재료를 잘 섞었다. 요린이들은 하나 둘 콩반죽을 완성했다.

완성한 콩반죽을 프라이팬에 넣고 기름위에 부치기 시작했다. 전 부치기에 실패한 요린이들도 등장했다. 요린이들은 전의 모양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고 걱정했다. 안산 요린이는 전을 태우면서 백종원의 실소를 자아냈다.

'백파더' 방송화면

'백파더' 방송화면
경기도 광주 요린이는 콩물 두 컵이 아닌 세 컵을 넣어 비율 조절에 실패했다. 백종원은 경기도 광주 요린이의 요리를 살리기 위해서 조언을 했다. 안동에 있는 요린이 역시도 부침가루의 양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해서 조각이 난 채로 부침을 완성했다. 안산 요린이는 너무 센불로 익혀서 속까지 익히지 못했다. 인천 요린이는 요리를 완성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전을 마친 백종원은 콩 김치찌개 만들기에 나섰다. 백종원은 간 돼지고기와 식용유 그리고 참기름을 넣고 볶기 시작했다. 고기를 볶은 뒤에 김치를 더했다. 양세형은 "지금까지 냄새는 김치 볶음밥의 냄새가 난다"라고 감탄했다. 잘 볶아진 고기와 김치 위에 콩물과 물을 추가했다. 그리고 양파를 썰어서 넣었다./pps2014@osen.co.kr

[점프볼=서호민 기자] 레이커스의 미래가 밝다. 팀의 미래를 이끌 재목들이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다.

LA 레이커스는 지난 1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디즈니월드에 위치한 어드벤트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0 NBA 서부지구 플레이오프 2라운드 4차전에서 휴스턴 로케츠를 110-100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만든 레이커스는 서부지구 결승 진출에 단 1승 만을 남겨뒀다.

레이커스는 언제나 그랬듯 앤써니 데이비스(29득점 12리바운드 5어시스트)와 르브론 제임스(16득점 15리바운드 9어시스트)가 45득점을 합작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여기에 알렉스 카루소(16득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2블록슛)와 라존 론도(11득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도 공수에서 쏠쏠히 활약했다.

하지만 4차전 이들 못지 않게 이 선수가 경기에 끼치는 영향력도 매우 컸다. 그 주인공은 바로 2000년생 루키 테일런 홀튼-터커다. 이날 데이비스를 센터로 두는 스몰라인업 카드를 꺼내든 프랭크 보겔 감독은 2쿼터 초반 가드진의 체력 관리 차원에서 홀튼-터커를 투입했는데, 이 카드가 기가 막히게 적중했다.

자베일 맥기를 연상케 하는 외모로 시선을 집중 시킨 홀튼-터커가 자신의 존재감을 발휘하기에는 단 7분이면 충분했다. 홀튼-터커는 보겔 감독의 주문대로 수비에서 자신의 출발을 알렸다. 먼저 수비 리바운드 단속에 신경 썼고 216cm 긴 윙스팬을 앞세워 상대의 패스길을 막으며 패스의 흐름을 방해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공격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한껏 발휘했다. 쿼터 종료 5분 43초를 남기고 외곽에서 론도의 어시스트를 받은 홀튼-터커는 3점슛을 성공시키며 팀의 42-31 리드를 이끌었다.

이 여세를 몰아 이어진 공격에서는 유로스텝에 이은 돌파 득점까지 올려 경기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홀튼-터커는 쿼터 막판 스틸 2개를 더 추가하며 2쿼터를 자신의 독무대로 만들었다. 홀튼-터커의 이러한 예상 밖 활약에 레이커스 벤치는 순식간의 흥분의 도가니가 됐다.

이날 플레이오프 데뷔전을 치른 홀튼-터커는 이날 7분 간 코트를 누비며 5득점 2리바운드 2스틸의 기록을 남겼다. 압도적인 기록은 아니었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그는 경기 후 현지 매체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경기 후 보겔 감독은 "플레이오프 첫 경기였는데 정말 잘 해줬다. 전반전 그의 활약으로 인해 우리가 큰 짐을 덜어낼 수 있었다. 오늘 그가 보여준 활약에 만족한다"라며 "홀튼-터커는 기본적으로 재능이 있는 선수다. 나는 그가 연습에서 보여준 모습 때문에 플레이오프에서 꼭 기회를 주고 싶었다. 앞으로 성장이 더 기대된다"라며 극찬했다.

아이오와 주립대학 출신 가드 테일린 홀튼-터커는 2019 드래프트에서 전체 46순위로 올랜도 매직에 지명 후 레이커스로 트레이드 되었다. 시즌 초반 G-리그에 주로 머물었던 그는 버블 합류 이후 조금씩 기회를 얻기 시작했다. 버블에 합류하기 전까지 2경기 출전에 그쳤던 그는 버블 합류 이후 8월 7일 휴스턴 전을 시작으로 4경기 연속 경기 출전 기회를 부여 받았다.

홀튼-터커의 장점은 수비력이다. 특히 긴 팔을 활용한 스틸과 패싱 레인 압박이 매우 탁월하다. 무엇보다 홀튼-터커는 축복 받은 신체조건을 지니고 있다. 그의 신장은 193cm지만 윙스팬이 무려 221cm에 달한다. (*홀튼-터커는 2019 드래프티 가운데 신장 대비 가장 긴 윙스팬을 보유한 선수로 기록됐다)


손 크기도 어마어마하다. 홀튼-터커의 손 크기는 24.7cm. 왕손으로 유명한 카와이 레너드의 손 크기(29.7cm)에는 못 미치지만 두 선수의 신장 차이를 감안하면 가드 버전 레너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터. 4차전 경기에서도 홀튼-터커는 자신의 긴 팔과 큰 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수비에 임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다만 공격력에는 아직 물음표가 달려있는 상황. 여기에 가드로서 볼 핸들링 능력도 개선이 필요하다. 현지 전문가들은 드래프트 당시부터 홀튼-터커가 3점 능력을 더 갈고 닦아 3&D유형의 선수로 성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한편 카일 쿠즈마를 비롯해 알렉스 카루소 여기에 홀튼-터커까지 영건들의 연이은 등장은 레이커스의 미래를 장밋빛으로 밝혀주고 있다. '신 스틸러'로서 활약하는 홀튼-터커의 존재감은 앞으로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 보겔 감독의 믿음 아래 자신의 존재감을 조금씩 키워가고 있는 홀튼-터커가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테일런 홀튼-터커 프로필
2000년 11월 25일생 193cm 106kg 슈팅가드 아이오와 주립대학 출신
2019 NBA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6순위 올랜도 매직 지명 후 트레이드
2019-2020시즌 6경기 평균 13.5분 출장 5.7득점(FG 46.7%)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 1.3스틸 기록


#사진_NBA미디어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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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 서호민 기자 syb2233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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